수선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수선화 주위 배경이 좀 지저분 합니다.
그리고...
옆동네 아파트 화단에 벌써 별목련이 하얗게 활짝 피었는거 보니...
봄은 봄인가 보네요^^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모나리자정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그곳은 남녁이라 꽃들이 봄을 알리고 있나봐요
이곳은 아직도 조석으로 겨울처럼 춥답니다
노란 수선화가 활짝 피었네요 삽입곡도 좋고 즐겁게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영원무궁토록요 ♥♥
용소님의 댓글
환하네요.
이쪽에도 수선화가 활짝 피우다가 꽃샘추위로 시들하데요..
그래도 수선화는 약간 키가 커서 납짝 업드리진 안겠네요.ㅎㅎㅎ
이젠 산수유축제가 있다하니 이번주 토욜에는 함 가보려고요.
구례 화엄사 매화도 보고 싶고요..
고운 수선화 즐감합니다.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의 댓글
저 수선화는 키가 작아서 땅바닥에 무릎 꿇고 담았습니다.^^
다리를 오므렸다 폈다 하면서요 ...
그냥 담을려니 안 그래도 주위가 지저분한테 도저히 그냥 담을 수 없어서요....
앞으로 땅바닥에
무릎꿇고 볼때기 대고 찍을날이 많을꺼 같은데 이제는 살짝히 걱정됩니다.ㅎㅎㅎ
그리고...
이날 어떤 장애인인데(소아마비 같은데...?) 스마트폰으로 땅바닥에 엎드려 찍고 일어서더니
얼굴이 벌겋게해서 일어서는데 많이 불편해 보였어요...
※ 흐르는 배경음악도...
[작은수선화 - 배따라기]입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정말 마음까지 환해지는 기분입니다.
어제 꽃을 많이 만날 수 있으려니 하고 나갔다가
겨우 눈을 뜨기 시작하는 어린 싹 몇 만나고
너른 공원에서 홀로 방황하다가 몸살만 달고 왔네요.
어여쁜 수선화 덕분에 감상합니다.
kgs7158님의 댓글
그대는 차디찬 의지의날개로,,,,
늘푸르니님의 댓글
노란 블라우스에 초록빛 스커트를 입고 외출에 나선 예쁜 시골 아가씨..
오래 전에 수선화꽃을 그렇게 비유했던 글을 읽은것 같애요.ㅎ
화사한 미소의 고운 꽃잎들과 귀여운 벌들과의 즐거움의 풍경들..
잘 담아오신 어여쁜 수선화 아씨들 감상 잘 했습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정님
위에 늘푸르니님 주신 글이 정말 절묘한 표현 같습니다
노란색과 그린의 조합이라 더 고운 수선화
곱게 담아 오셨습니다
무릎까지 꿇고 담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수선화도 키가 큰게 있고 작은게 있고 한거 같기도...
딱 맞는 음원이랑 즐감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봄 되세요^^
봄의꿈님의 댓글
모나리자정님의 수선화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