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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겐빌레아(부겐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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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97회 작성일 17-02-19 23:15

본문


꽃보다 잎이 먼저 화사하게 다가옵니다.
종이 질감의 포엽속에 쬐끄맣게 피어나는 하얀 꽃은 눈에 잘 띄지 않지요.

식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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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 P`G 房長님!!!
  亦쉬 "푸르니"任은,훌隆한 Photo`作家님`예如!
  古木의 "부겐베리아"에~일케 앙징맞고,예쁜꽃이 넘..
 "해정"任의 "파리`映像"과,"헤라"任의 "田園`風景"도 즐感요..
 "푸르니"房長님! "숲`公園"에서,번팅을 期待하며..늘,健安하세要!^*^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랫만입니다~
꽃들이 보고싶어 들어가봤던 식물원이죠.
예쁜 꽃들 감상은 잘 했는데 사실 사진은 별루야요..
곧 들판에서 생동감 넘치는 고운 꽃들 만나지겠지요.
고목같이 보이는건 다른 나무야요~
식사모임 한번 가져보려 했는데 제가 토욜 저녁밖엔 시간이 안 되고 함께 한다는게 쉽지 않네요..
건강 잘 살피십시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름을 알게된 것은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참 친근하게 다가오는 꽃이 부겐베리아가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요즘 날씨가 봄날씨처럼 포근해 은근히 걱정도 됩니다..혹여 늦추위가 맹위를 떨치진 않을까 싶은,
뭐 그래도 봄은 가까이에 와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꽃들을 자주 접하게 되니까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포엽속의 앙증맞은 꽃도 많이 만나지면 좋은데
늘 종이꽃 느낌의 색색의 포엽들만 많이 만난것 같아요.
그 역시 꽃처럼 다가오는..

서울은 요며칠 다시 무진장 쌀쌀해졌습니다.넘 추워요..
허수님의 홍매화 사진 하나 컴 바탕화면으로 깔았지요.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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