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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도 복수초가 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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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374회 작성일 17-02-11 17:54

본문

복수초
날씨가 추워 꽃잎이
살짝 얼은 모습 ...
애잔했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7년 새롭게 선보인 복수초이네요 
희망의 노오란 빛깔로 빼꼼히 피었나요 참말 이쁘네요
봄꽃 아씨들 설중에 함 만나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유 ㅎ
오늘도 복수초는 피어나 봄을 알리는데 여전히 춥기만합니다
이 봄에도 늘 행복하세요 건안 하세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오늘 오전에 담은 서울의 복수초입니다.
낙엽속에서 얼굴을 빼꼼이 내밀고
활짝 웃어주는 노란 미소의 아씨들
영하 추위에 떨고 있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
출사때 따뜻한 옷차림으로 다니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궁,예쁜 애기씨들 반가우셨겠지만,
살짝 얼은 모습이 정말 애잔하네요...
따스하게 잘 감싸고 다니시구요~감기 조심하셔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 전령사 복수초
이젠 서울에도 상륙했습니다.
입춘이 지났지만 날씨가 추우니
살짝 얼은 모습 안쓰러웠습니다.

즐거운 주일 되세요.늘푸르니 방장님!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님
안녕 하세요.
서울에 핀 복수초
날씨가 추우니 꽃잎이
살짝 얼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 봄이 성큼 다가온거 갔죠!
황금술잔이 조용히 다가오니...
요즘 설중 복수초가 만이 올라오데요..
멋진 작품 즐감합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반갑습니다.
전번에 올려 주신 복수초는
참 예쁘고 아름답던데 ...
서울은 바람이 세차게 불고
영하 10도의 날씨에 견디게 어려웠나 봅니다.

늘 건안하시고
즐거운 주일 되세요.용소님!

친구1님의 댓글

profile_image 친구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복수초 만나고 싶은데, 아직 이곳 강원도에는 조금 이른 듯 합니다.
우선 사진으로 만족하고 기다려 보겠습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친구님
안녕 하세요.
복수초가 서울에 피였으니
강원도에도 머지 않아 피겠지요.

따뜻하고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한번도 복수초란 꽃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하긴 복수초뿐만아니라 그리 좋아라하는 야생화들도 만나긴 힘들죠..
왜냐면 앉아서 야생화를 기다리니...이거야 원..그래서 열심히 눈팅하고 갑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안녕 하세요.
봄의 전령사 복수초
남쪽에서 서울까지 상륙했습니다.
서울은 아직 추운 날씨라 꽃잎이 조금 얼은 모습
안스럽게 보였습니다.
부산은 홍매화가 벌서 피고
늘 올려 주시는 멋진 작품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벌써 복수초..
개구리 알도 10일 빨리 부화했다던데요.
복수초는 눈속에 피어나야 멋있는데
그래도 노오란 해라11님의 복수초도
충분히 마음을 산뜻하게 해주는군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안녕 하세요.
날씨는 추워도 어김없이 봄은 찿아 오나 봅니다.
개구리 알이 벌써 부화 했군요.
이젠 눈은 내리지 않겠지요...?
눈이 내리면 눈속의 복수초 담으러
다시 한번 가 보려고 합니다.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신 한주간 되세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안녕 하세요.
서울에도 복수초가 피였으니
수리산 공원에도 지금쯤 피였을것 같습니다.

수리산 바람꽃과 노루귀
언제쯤 필까요?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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