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양떼목장 산책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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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말쯤에 정동진,양떼목장..
짧게 하루 다녀오고 그렇게 겨울추억 한줄 쌓았습니다.
이제 이 겨울속에 슬그머니 다가온 봄을 환영할 준비를 해야겠지요?
겨우내 웅크리고 있던 몸 크게 기지개 켜고,
들락날락하던 감기나 몸살 떨쳐버리고,
새봄에 피어나는 꽃들처럼 환한 미소로 힘차게! 시작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우왕,,,,,,,,,,,,,,넘 아름다와요,,,환상적입니다
고맙습니다 앉은뱅이 호강하고갑니다 ㅎ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겨울에 설경속에 머물러본게 양떼목장이 올겨울의 처음이자 마지막이네요.
즐겁게 감상해주심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늘푸르니* P`G房長님!!!
지난番에 "大關嶺양떼牧場"에,가셨더니만..
이어서 멎진作品을,보여주셨네如! 感謝합니다!
散策길의 눈꽃 雪景이 아름답고,順한 羊의 얼굴도..
낼`모레 "平昌`함백山"으로,눈꽃`山行을 갑니다여..
겨울`山行은,눈꽃이 반갑죠! "푸르니"任!安寧`要!^*^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겨우내 웅크리고만 있다가
며칠간의 연휴가 주어졌기에 겨울여행 짧게 다녀왔죠.
정동진 바다도 양떼목장의 산책로도 참 좋았습니다.
안박사님의 함백산 눈꽃 산행도 멋진 겨울추억으로 남게 되리라 믿습니다.
건강하세요..
용소님의 댓글
양떼목장 풍광이 환상적이네요.
남쪽에선 한번 가보려 하여도 너무멀어서 눈만 호강합니다.
이젠 점점더 영역이 넓어진것 같습니다.
한강여인에서 거제도로 양떼목장까지..ㅎㅎㅎ
덕분에 고운작품 보니 좋기도 하고요.
17년에도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시길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거제도는 아직 못가봤는데요~
10월초에 고창여행 다녀오고 설연휴 주어진 덕분에 몇달만에 정동진,양떼목장 한번 다녀왔습니다.
겨울바다랑 설경 좋았지요.
용소님의 올 한해도 활기찬 즐거움들이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헤라11님의 댓글
대관령 양떼목장의 설원
한폭의 그림같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 계획만 세우다가
못가보고 말았네요.
덕분에 잘 담아 오신 멋진 풍경들
감사히 감상하고 대리 만족하고 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여행사 예약은 1월초에 했었는데 계속 인원이 안 차는 바람에 애탔었지요.
포기상태에 있다가 이틀전엔가 출발 확정 전화 받고 기분좋았지요.다행이다...
덕분에 행복한 겨울추억 하나 남겼습니다.
정동진도 양떼목장도 다른 계절에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친구1님의 댓글
님의 블로그에서 보다 여기서 다시보니 새롭네요.
하얀 설원의 목장에서 즐거우셨겠지요.
늘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블로그는 필요할때만 혼자 노는 공간이라 거미줄 살짝...
겨울엔 늘 봄만 기다리며 웅크리고 지내는 편인데
용기 내어 떠나본 겨울여행 특별한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정말 좋았던 시간들이죠.
이곳 저곳 들러주심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꿈속에서나 그려 보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겨울풍경입니다...
사계 모두가 예쁘고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대관령이지만
겨울풍경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언제쯤 대관령을 찾아 볼려는지..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꼭 한번은 가봐야 할 곳이죠.
겨울바다도 보고 싶고 양떼들도 보고 싶고 해서 잘 다녀왔는데
정동진도 양떼목장도 다른 계절에도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겨울이라 양떼들이 축사에 있어서 아쉬움이..초원을 뛰노는 양떼들이 보고 싶어서요.
설경의 겨울산책로 좋았습니다.푹푹 빠져도 보았고..
해조음님의 댓글
모처럼 마음 편안한 여행을 하셨나 봅니다.
좋지요.
열심히 일한 늘푸르니님, 떠나셔야지요..ㅎㅎ
눈 덮힌 목장이 왠지 푸근하고 정겹게 느껴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설연휴 길어서 좋았지요.
하루 즐겁게 다녀오고 또 맛있는거 해먹음서 편안히 잘 쉬었으니까요.
목장 산책로가 괜찮았습니다.
산책 끝에 쉼터에서 제공해주던 뜨끈한 옥수수차...넘 고소했어요.
겨울날에 참으로 상쾌하게 잘 보내주었던 날입니다.
숙영님의 댓글
움추렸던 개구리 많이 뛰었네요.
일년 이 추억으로도 행복하실...ㅋ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네에~넓게 뛰었습니다~ㅎㅎ
꼭 가보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가보게 되었던지라
짧은 시간이었어도 오래오래 기억되겠습니다.
다른 계절이 아닌 겨울이어서 더욱 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