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마 콜로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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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오는 72년 베스파시아누스에 의해
만들어지기 시작한 원형 경기장으로,
80년 베르파시아누스 황제의 아들인 티투스 황제 때 완공되었다.
총 5만 5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경기장이
그 시대에 지어졌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80여 개의 아치문을 통해 관중들이 입장하는 데 30분,
퇴장하는 데 불과 15분밖에 걸리지 않았고,
개폐형 지붕과 같은 놀라운 시설을 갖춘 콜로세오는
2007년 새롭게 선정된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이다.
2017 2 photographed by Hera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숙영님의 댓글
이곳에서 기독교인을 학살했다고 하네요.
저 안에 들어가 보았어요~~~
멋진 여행의 추억이 아직도 많지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다녀 가쎴네요.
로마 콜로세움 가던날은 비가 많이 내려서
안에는 들어 가지도 못하고 왔습니다.
우산쓰고 밖에서만 보고 왔는데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웅장한 원형경기장 사진으로 보니 더욱 선명하고 예술입니다
벌써 저곳을 다녀온지가 10년 그땐 사진기술이 없어서 기록못한것이
아쉽네요
역시 헤라1님은 포토겔러리에 중요한 재산입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 산을님
안녕 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웅장한 콜로세움 다녀 오신지가
벌써 10년이 넘으셨군요.
네 ~ 여행 다녀 오고 나서
가끔 즐거웠던 여행 기록 사진 보며
추억을 더듬어 보고 있습니다.
늘 칭찬만 해주시는 산을님
고맙습니다.
늘 건안 하세요.
해조음님의 댓글
26년전 나의 추억이 어린 콜로세움..
그 시절에 유럽여행을 룸메이와 함께 가게 되어
무척이나 가슴 설레는 행복감을 맛보았답니다.
근데 직장을 약 11일 정도 비우느라 눈총도 받았구요..ㅎㅎ
그때보다 유적들이 더 깨끗하고 화려해 보입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해조음님
안녕 하세요.
이탈리아 콜로세움 다녀 오신지 26년
벌써 강산이 두번이나 지나갔습니다.
직장을 11일나 비우시고 눈총을 받으셨어도
룸메이트와 젊으신 나이에 다녀 오시고 ...
멋진 추억을 간직하셨습니다.
가는 날에 비가 내리는 바랍에
겉 모양만 보고 와서
다시 한번 가 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Heosu님의 댓글
로마라는 도시는 그 전체가 예술작품이죠..
그 작품들을 보존하기 위해 교통의 불편을 감수하고 새로운 지하철 공사등을
행하지 아니하고 금지한다는 소릴들었습니다...빨리빨리를 위해 오래된 건물, 문화재등도 죄의식 없이
부수고 철거하는 우리나라완 정반대죠...정말 많은 반성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고위관리들은,
울림이 있는 풍경들을 보고나니 속상함이 밀려오는 것 같습니다...부럽기도 하고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허수님
안녕 하세요.
로마의 콜로세움
80여 개의 아치문을 통해 관중들이 입장하는 데 30분,
퇴장하는 데 불과 15분밖에 걸리지 않았고,
오래된 건물이지만 장엄하고 웅장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있응때가 있을것이라고 믿어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대단하다고 쉽게 표현할수 없는,
정말 불가사의일수밖에 없는..
덕분에 장엄하고 웅장한 로마의 콜로세움을 감상해봅니다.
파란색 파라솔의 마차도 멋지네요~
헤라11님의 댓글
유럽 이탈리아 상징인 콜로세움
불가사리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고 웅장한 콜로세움이였습니다.
즐거운 휴일 저녁 시간 되세요.방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