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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꽃망울을 터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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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94회 작성일 17-01-3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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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설 명절 잘 보내고 계시지예~!!
통도사 매화를 설 전에 담아왔는데  백매는 어디서 담으셨을까요~!?
이렇게 열심히 매화가 향기를 내려 애를 쓰니 곧 봄이 올것입니다
건강 하시게 겨울 잘 지내시고 늘 행복하시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설명절은 잘 보내셨을테지요..1월 새해구나 말끝이 흐려지기도 전에
벌써 2월이 왔습니다...저도 지난 월요일에 혹시나 싶어 통도사 홍매를 만나러 갔습니다..
평일인데도 진시님 몇 분이 열심히 작품활동을 하데요..이따만한 대포를 어깨에 걸머지고서...
통도사 홍매도 곱게 피진 않았습디다...피다 얼어가지고 시들고 또 피는,
그래도 이 계절에 홍매든 백매든 꽃이 핀다는 것은 참 신비롭지요...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겨울날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햐~~~어여쁜 백매화들 만나고 오시었군요.
많이 웃으셨겠습니다.
저는 꽃이 보구파서 오후에 울동네 서울숲의 식물원 가서 꽃향기 잠시 맡고 왔지요.
덕분에 고운 미소들 감상합니다.
2월은 쉬이 흐르고 곧 봄이겠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몇 날 몇 칠을 방콕하다가 집가까이에 있는 충렬사를 들렸더랬습니다..
콧바람 쇠는 산책이었죠..다 같은 매화라도 조금 일찍 꽃망울을 터뜨리는 녀석이 있는가하면
한참 늦게 잠에서 깨어나는 녀석들도 있더라고요...솔직히 매화는 가지치기를 잘만하면
정말 한폭의 병풍처럼 작품이 나올수도 있었을텐데...우리나라는 뭉뚱그려 동그랗게 가지를 치니
참 멋대가리 없는 매화가 될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안타깝고 아쉬운 일이죠..

오늘도 더 맛나게 더 즐거운 시간으로 채워지시길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디래요 넘 귀여운 매화아씨 애기아씨구나요
설날이 지나면 성질급한 아씨들 빼꼼히도 인사하네요
통도사 담주초 번개출사 있는데 매화꽃 만나고싶군요
봄은또 오고야 말겠어요 행복한 행복되세요 화 이 팅.. 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인간의 세계나 자연의 세계나 꼭 티는 녀석들이 있죠..
요즘은 품종을 너무 개량을해서 계절도 없는 꽃들이 많더라고요..
월요일 통도사를 갔었는데 생각보다 예쁘지 않아 실망하고 왔습니다..
일본사찰처럼 예술적 가지치기를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습니다..
아무렇게 둥그렇게 깍아놓으니 무슨 멋, 무슨 예술이 있겠나...안타까웠답니다...

멀리까지 출사를 오시는 데 만족하고 흡족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음꽃동네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어려운 시국은 잘 풀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집가까이에 충렬사가 있답니다...그 곳에 매화나무가 몇 군데 있지요...
유독 일찍 꽃망울을 터뜨리는 매화가 있어서 혹시나 하고 가봤습니다..콧바람도 쉴 겸,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품종이 다른 것 보다 조금 일찍피는 녀석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물론 온화한 날씨도 한 몫 했을테고요...얼마 안있으면 산당화(명자나무)도 꽃망울을 터뜨릴 것 같더라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건강도 잘 챙겨시어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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