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정(無盡亭)의 늦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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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정(無盡亭)은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에 있는 정자이다.
1976년12월20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58호로 지정 되었다.]
풍류를 즐기기 위해 언덕 위에 지어진 정자이다.
이 정자는 조선 명종 22년(1567)에 무진 조삼선생의 덕을 추모하기 위해 그의 후손들이 세우고,
조상의 호를 따서 무진정이라고 하였다.
무진은 조선 성종 14년(1483) 진사시에 합격하고 중종 2년(1507) 문과에 급제하여
함양·창원·대구·성주·상주의 목사를 지냈고, 사헌부집의 겸 춘추관편수관을 지냈다.
앞면 3칸·옆면 2칸의 건물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다.
앞면의 가운데 칸에는 온돌방이 아닌 마루방으로 꾸며져 있고, 정자 바닥은 모두 바닥에서 띄워 올린 누마루 형식이다.
기둥 위에 아무런 장식이나 조각물이 없어 전체적으로 단순하고 소박한 건물로
조선 전기의 정자 형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다음백과사전에서-
댓글목록
jehee님의 댓글
앗 무진장(무주 진안 장수) 어디멘가 하고 봅니다ㅎㅎ
무진정은 함안에 있네요 고즈넉하고요
겨울이라서 하얀눈을 기다림하나 봅니당
독감유행이라니 건강유의 하세요 독합니당 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무진정'이란 정자가 있는 곳이 함안과 남원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난 가을엔 검색창에서 추천한 곳 위주로 열심히 다니다 보니 여기까지 였답니다..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쪼록 올 한해도 더 건강한 모습으로 더 발품파는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저 아래는 멀기에 정말 어떤 계기가 아니면 못 가보는 곳이네요.
이렇게 사진으로 만날 때
아.. 다음에 나도 가봐야지... 되뇌게 된답니다.
옛 정취가 살아있기에 옷을 벗은 나무까지 특별하게 다가오는 풍경입니다.
어쩌면 저 오래된 나무가 있기에 더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이해 마무리 잘하시고
설레는 새해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아랫쪽 지방 사람들은 윗쪽 지방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윗쪽 지방 사람들은 아래쪽 지방 사람들을 부러워하는 것이 인지상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주 유명한 관광지는 아니어도 소박한 풍경들을 보듬은 곳들이 참 많더라고요.
오래되고 낡은 것들에 시선이 한번 더 가는 이유가 뭘지..세월탓이라고 위안해 봅니다..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작품으로 많은 독자분들께 사랑 많이 받으시고요..
소망하는 모든 것들이 이루어 지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늘푸르니님의 댓글
무진장 아니고 무진정...ㅎ
고즈넉하고 깔끔하게 다가오는 풍경이 보기 좋은데요~
새하얀 눈이 내리는 한겨울이어도 멋지겠다 싶습니다.
풍류 즐겨볼만한..
덕분에 겨울에도 좋은 풍경들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여기서 낙화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꽃 필 무렵엔
장관이 아니겠는가 싶기는 합니다...하얀 눈 덮힌 겨울도 멋질테고요..
지난 한 해 정말 수고가 많았습니다...
정유년 새해에도 더 많은 수고로 찾아오는 이들을 편안하게 쉴수있도록 해 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희망하는 것들, 소망하는 것들 모두를 보듬는 멋진 새해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