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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을숙도 풍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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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080회 작성일 16-12-14 17:13

본문




















12월,
운이 좋으면 천연두루미 등 희귀종 조류를 만날 수 있겠지 부푼기대감에
룰루랄라 하며 을숙도를 향했다.
그러나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나의 부푼기대를 무참히 짓밟아 버렸다.
붉은 글씨로 여기저기 출입금지 현수막들이 찬바람에 펄럭이고 철새도래지 근처도 못가고
발길을 돌리고 말았다. 아...행운이란 아무에게나 오는 것이 아니구나 다시한번 느꼈다.
그냥 돌아오기엔 너무 안타까워 저 다리를 건너 을숙도 생태공원을 한바퀴 둘러 봤다.
추천0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을숙도의 겨울 풍경
천연두루미가 없어도 ...
겨울 분위기가 가득하고
아름답습니다.
겨울만 되면 AI 조류 인플루엔자 때문에 걱정입니다.
날씨도 추운 날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
이제 겨울시작인데 벌써부터 AI가 몸쓸짓을 하고 있네요...
이러다간 조류종이 남아나질 않을 것 같습니다...너무도 기세가 등등해서 말입니다..
자연도 나랏꼴을 닮아가는 것 같아 마음 아픕니다...

즐겁고 행복한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건강 조심하시고요..

♡들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을숙도의 겨울 풍경이
새들이 없으도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나라도 뒤숭숭한데
AI까지 생겨서 TV 보는것도 마음이 편치가 않습니다
서민들이 즐겨 먹는 계란까지 올라간다니...
을숙도에 철새들이 많았으면 더 아름다운 멋진 풍겨이겠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향기님,
요즘 뉴스를 절대 사절하고 있습니다..
숭숭한 소식들에 진절머리가 나니까 말입니다...
AI가 전국을 강타하고 물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치솟는데도
정국에 매몰되어 나라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음이 안타까울 뿐이죠...

사랑과 낭만이 충만한 12월, 휴일이 되시길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푼 기대감에 룰루랄라...떠난 마음에 실망감은 안으셨겠지만
그래도 좋은 풍경들입니다.
따사로움이 함께 하는 겨울강가의 이야기들 감상 잘 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갈대와 갯펄 그 속에서 우아하게 노니는 철새를 만날 수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이죠...발길을 돌리며 걷는 그 무거움에
찬바람이 살포시 내려 앉았습니다...언제쯤이면 이런저런 걱정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맘편히 자연과 함께할 수 있을까요...겨울...어떤 풍경들을 담아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휴일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진 풍경입니다.
쓸쓸해 보이념서도 다정한 느낌
생태 공원이라 그럴까요.
몇번을 오르락 내리락 거렸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을숙도 철새도래지랑 생태공원이랑 반대편에 있거든요...
도래지는 접근금지라 저 이미지다리처럼 다리를 건너 낙동강가를 걸었답니다..
바람이 매우 차가워 얇게 입고 온 옷을 후회하면서 가끔은 도래지에서 밀려난 '가마우지'를 봅니다..
길이 아닌 갈대 숲을 잠시 들어갔다가 직원한테 야단도 맞았답니다..AI로 철새들의 변을 밟으면 안된다고...

바람이 점점 겨울을 닮아가고 있습니다...귓볼이 제법 따갑게 느껴지거든요...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들 큰고모 집에서 보였던 아주 먼 풍경이 을숙도라고 했던 것 같은데
멀리 보이는 그 풍경 가까이 가고 싶었던 작년 그날이 생각이 납니다.
부산엘 가더라도 탐방은 못하고 오니 늘 안타깝고요.
철새들의 보금자리이기도 한데
요즘 AI 때문에 농가며 난리이네요.
적막함 속에서도 초겨울이 주는 그만의 풍경이 참 좋습니다.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하고 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 시인님,
예전에 한번 말씀드렸든 것 같기도 한데 저도 그 가까이가 태어난 고향마을이 있답니다..
어릴때는 을숙도 갯펄에서 농게랑 맛조개등 잡는 엄마를따라 다니기도 했죠...
해저물녁에 황포돗단배는 석양에,바람에 등 떠밀려 선창가로 미끄러져 오는 풍경을 연출하지요..
을숙도를 가면 어린시절 추억도 생각나고 귀한 겨울손님도 만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인 데..

즐겁고 상쾌하고 통쾌하고 유쾌한 휴일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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