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풍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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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11님의 댓글
허수님
가을 추수를 끝난 한적한 시골 풍경
볏집을 정갈하게도 정리해 놓았네요.
복잡한 도시를 떠나 버스나 기차를 타고,
한적한 시골 풍경을 감상하며 떠나고 싶은
좋은 작품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헤라11님,
가끔씩 시골스런 마을을 들리거나
시골길을 달리다 보면 차창 밖의 풍경과 내음이 마음을 편안하게 하더라고요...
조금은 쓸쓸해 보여도 마음은 따뜻하고 포근했습니다...
몇 칠 남지 않은 2016년,
잘 마무리 하시고 더 즐겁고 더 행복한 새해를 맞으시길 바랍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허수님
겨울 풍경은 어딜가나 휑하니 쓸쓸한거 같습니다
눈이라도 소복히 내리면 그나마 포근하고 보기 좋은거 같아요
이번 겨울엔 눈이 별로 내리질 않네요
오늘 오존에 제법 내리는가 싶더니 그냥 녹아 없어지더라구여
그래도 봄을 품고 있겠구나 싶어 소중한 풍경인거 같습니다
올한해 좋은 작품 주셔서 즐감했습니다 수고 마니 하셨어요
고운 마무리 하시고 새해 기분 좋게 맞이하시고 복 마니 받으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천사의 나팔님,
나뭇잎 떨군 후, 돌아서서 봄을 위해 새싹을 움틔우고 있더라고요..
계절은 겨울이지만 해는 점점 길어져 봄을 향해 달음박질 할테죠..
부산은 하얀눈구경은 매우 힘든일이기도 합니다...눈이 내려도 걱정이고요..
감성이 메말라가고 있음의 증표이겠죠..산다는 거 외면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연말연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건강도 잘 보살피고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계절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는 잠시 쉬어도 좋을 시기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야 내년에도 힘을 내겠지요.
저 멀리 까치 한 마리 무슨 생각 하고 있을까요? ^^
쓸쓸하지만 그만큼의 장함이 느껴지기도 한 풍경입니다.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시골의 풍경은 사계 모두가 마음의 부자로 만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평화스런 설렘으로 다가오고요...까치 한마리는 설날을 기둘리는 것이 아닐까요..?
송년회,신년회등 무척이나 바쁠것 같은 12월 말 시간들입니다..
알뜰히 마무리하시고 보람찬 시간들로 채울 새해를 맞으시길 빕니다..
숙영님의 댓글
쓸쓸하지만
내년의 풍년을 예견할수 있어
기쁜 마음이 드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아침 안개가 나즈막히 내린 시골풍경에 매료되어
한참을 걸으며 눈에, 마음에 담았더랬습니다...시골은 마음에 고향이죠..
빈 손이라 시골생활을 못함이 안타깝다 싶기도 합니다...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들인 데,
돌아보니 아무런 발자국도 남기지 못했네요...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모쪼록 건강에 유의하시고 마무리도 깔끔히 하시고 행복한 새해를 맞으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휴식의 풍경인거죠.지금은 쓸쓸해도 좋은...소망을 품고 있기에.
한참 멀은줄 알았던 2017년이 코앞에 다가왔네요.
요즘 감기가 참 독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잘 보내고 잘 맞이하는 2016년,2017년이 되기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