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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산책길을 함께 걸어 보실까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342회 작성일 16-11-30 06:44

본문

산책길
만추의 가을의 끝자락 ~
은행 잎이 낙엽이 되여 곱게 떨어진
낭만적인 공원을 함게 걸어 보실까요.
2016.11 photopgrapged by H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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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오란 은행잎을 밟으며 걷노라면
즐겁고 행복한 흥얼거림이 그칠줄 모르겠습니다...
이 계절 만큼은 낙엽들을 그냥두었으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공원길 즐겁게 걸어봅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치 노란 양탄자를 깔아 놓은듯한
절정의 가을길..
저절로 낭만이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노란 산책길을 보고 있노라면
지나가는 가을이 자꾸만 아쉬어 지는 느낌입니다.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안녕 하세요.
노란 은행 잎이 하나둘 떨어져
절정의 가을길을 걸어 보았습니다.
네 ~ 가을이 오래 머물러 주었으면 좋으련만
벌써 12월이 되였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늘 고운 시간 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랗게 물든 화사한 가을이네요.
만추의 풍경속을 거닐며 행복한 추억 한아름으로 남기셨습니다.
참 멋진 가을이 넘 아쉽게 지나가버렸어요..
12월의 날들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헤라1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추의 노란 풍경속을 행복하게 산책하며
고운 추억 한아름 간직했습니다.
떠나가는 가을을 아쉬워 하며
12월을 맞이 했습니다.
한달 남은 12월 ...
늘 행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방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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