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콰이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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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길 달려가 담은 이미지들이 마음에 와 닿지 않을 때,
조금 더 신중하지 못함을 나무라고 탓한다.
앞으론 조금 더 정성과 신중을 기우려야 하겠다고 다짐해 본다.
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신중을 더 하신다한들
저 사진보다 더 멋지게 찍으실까요^^*
아주 멋진 샷인데요.
저곳은 사시사철 좋을것 같아요.
즐감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늘 그랬습니다...
제딴엔 정성을 다했다 생각하고 열심히 담아왔는 데,
집에와 확인을 해보면 조금 더 신중을 기할걸 안타까움을 토로하곤 했지요..
격려의 말씀 감사하고요...
오늘 하루도 더 멋지고 더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kgs7158님의 댓글
울 집앞 메타세콰이어 몇그루가 요즘 물들더니 어느새 잎이 거의 날려가고,,삭막한 ,,모습에 가슴이 아파요
이곳에서 그래도 우람찬 세콰이어들이 씩씩하게 웃고있는모습을보니..조금 위안이 됩니다 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메타세콰이어 길, 그 길의 풍경은 사계 모두가 아름답겠죠...
초록빛 잎새든, 갈색빛 잎새든, 앙상한 가지만 남든 그 느낌 만큼은 같은 모습일테니까요..
점점 차가워지는 날씨 건강조심 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붉게 물든 메타쉐콰이어 잎새들이 넘 예쁘네요.
쭈욱 뻗은 메타쉐콰이어 나무들은 빈 가지여도 멋지지요.
햇살 가득 함께 한 모습도 아름답고 그림자 길도 근사하고..
한컷 한컷 감탄하면서 내려왔는데..왜요?어디가 부족하신건지...
잘 담아오신 멋진 풍경들 즐감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난 초보 아마추어다...그렇게 위안하면서 밉게 나온 풍경도 흡족했죠..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에 욕심이 불쑥불쑥 찾아와 참 초라한 것이구나...실망하기도 합니다..
틈나는대로 카메라에 대한 공부를 시작해야 겠다 하면서 늘 그자리랍니다..언제쯤 실현될지..모를,
천천히 가을정리를 하면서 조금 더 즐기시다 따뜻한 겨울을 보듬으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Heosu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가 무척 춥습니다 그곳은 남쪽이라 좀 낳은지요?
감기 조심 하시옵소서
힘들게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모셔다가 왕초보가 영상방에
허락도 받기전에 습작 했습니다
너그럽게 양해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많이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좋은 휴일 되시옵소서! ~~^^
Heosu 작가님!
강열신2님의 댓글
t시몬 너 좋으냐 낙엽 밟는 소리가
시가 생각 나네요
걷고 싶은 길이네요
봄의꿈님의 댓글
Heosu 님의 메타세콰이어나무의 길이 무척 멋이 있습니다.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