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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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마지막 잎새가 예쁜게 많지 않더라고요.
올해는 가물어서 단풍이 별로 였어요.
그래도 마지막 잎새는 특별한 감회를 안겨 주지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단풍도 낙엽도 생각보다 예쁘지 않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날씨 탓인지 기온탓인지 제색깔도 그려내지 못하고 훌쩍 떠나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잎새를 바라보며 또 다른 계절을 만나겠구나...그리고 다음에 만날날을 기약도 하고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헤라11님의 댓글
만추의 가을도 지나고
마지막 남은 잎새 하나
흉내내여 보고 싶은 멋진 작품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헤라11님,
12월도 벌써 중순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바람도 햇살도 점점 겨울을 닮아가서 어깨가 저절로 움츠려 집니다..
마지막 잎새 그 잎새마저 떨어지면 겨울의 한가운데에 서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남쪽은 방학이나 마찬가지랍니다...겨울풍경을 담기엔 너무 허허롭거든요...
겨울은 북쪽지방의 그 풍경들을 기대해 봅니다...
건강하시고요...멋지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어머나 정말 마지막 잎새입니다
감성이 메마른 가슴에도 짠함이 머물게하네요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여름... 다음해 또 푸르르길 바래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멋진행보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생각들이 참 많아지는 계절이죠..겨울은,
저녁무렵 석양처럼 삶을 돌아보는 계절이고도 하고요..
O. 헨리의 '마지막 잎새'처럼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 잎새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건강도 잘챙기시고요..
kgs7158님의 댓글
넘 애절하고 사랑스러워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조금은 외롭고 조금은 쓸쓸한 풍경일테지만,
그풍경들은 또다른 풍경을 그려내니깐 그것으로 위한을 삼아야겠습니다...
즐겁고 신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들향기님의 댓글
마지막 하나 남은 잎새 하나
예쁘기도 하고 쓸쓸해 보이기고 합니다
만추의 마지막 잎새
아름답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들향기님,
단풍도 좋지만 낙엽 떨어지는 풍경을 좋아라 합니다..
잎새하나 달랑 남아서 찬바람에도 견뎌내는 모습을 보면
알수없는 미소가 입가에 번지곤 하지요..12월, 내년에는 자주 뵙기를 희망해 봅니다..
찬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사랑가득한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오마나~어쩜...
남은 가을잎새들 참 예쁘게도 표현하셨습니다.
헤라님 말씀처럼 한번 흉내내어보고픈...^^
고운 작품들 즐감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웬지는 모르겠으나 단풍잎 보다 마로니에(칠엽수)잎을 보면
잊고 있었든 사람들의 얼굴을 떠 올리기도 합니다..그리고 보고싶은 사람의 모습도 떠 오르고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모쪼록 따뜻하고 포근한 주말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밤에우는새님의 댓글
아직도
까을이 하나 남아있네요.
쩝, 저마저 지고나믄
어쩌나
어쩌나
외투깃을 세워야하나...
아무리 생각혀봐도
아직은
이른거 가튼디....
외롭고 쓸쓸허고
허무한거이
지독히도 실음서도
왜 자꾸
저런 사진이나 그림에
눈길이 가는지
나원참,
주책이 바가지...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밤에우는새님,
조금은 쓸쓸하고 조금은 외로운 풍경에 시선을 붙잡히면
그것은 주책이 아니라 감성이 풍부해서일테지요...가끔씩 눈물을 흘려도 좋을,
그리고 바바리 코트 깃을 바짝 올리면서 하나남은 가을을 만끽해도 괜찮지 싶습니다..
귀한 걸음 감사하고요...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어쩜 저리 귀여울까요.
눈에 확 들어와서 안 들어올 수가 없네요.
멋진 시선입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Heosu님의 잎새 하나 가 무척 곱습니다.
몇작품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