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과 월지(안압지)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가을은 그렇게 떠났다.
햇살도 떠났고, 바람도 떠났다.
바람과 햇살 가을이 그린 그 아름다웠던 추억들만 오롯이 남았다.
햇살도 바람도 점점 겨울을 닮아가고 그 겨울을 보듬고 떠난 가을의 페이지를 꺼내 본다.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동궁과 월지 (안압지)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
잘 담으셨습니다.
저는 재작년 야경을 담어본 추억이 생각나서
감회가 새롭습니다.
다시 한번 가 보고 싶은 곳 ...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헤라11님,
야경이면 더 멋질 것 같습니다..
경주 근처에서 하룻밤을 묵어야 야경이 가능할 것 같아서
아직까지 실행하지 못하고 있음이 안타까울 뿐이랍니다..
가까운 시일에 야경을 함 담아봐야지 마음만 담아 봅니다...
새로운 한 주도 멋지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들향기님의 댓글
경주 안압지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봄 돼면 가봐야지 하면서도 아직 가보지 못한곳입니다
안압지 반영도 멋지고
붕어들이 노는 모습이 평화로워 보입니다
가을도 햇살도 바람도 떠났지만 안압지은
아름다운곳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들향기님,
경주는 몇 날 몇 칠을 다녀도 또 가볼곳이 생기죠..
천천히 가봐야지 생각하면 너무 늦은 시각일 것만 같고,
서둘자니 갈 곳이 너무 많고...그래서 문득, 갑자기 생각날 때 떠나는 편입니다..
안압지도 젊은 날 가보고 몇 십 년만에 들린 까닭에 옛 풍경들은 하나도 없었지요..
날씨가 차가워 집니다..건강 유의하시고 나날이 즐건 시간 되시길 빕니다..
kgs7158님의 댓글
넘 아름다운곳입니다
고운글도 마음을 설레게합니다
가을도 떠나고 햇살도 떠나고
하얀 겨울 눈꽃이 피어나겠지요,,포근한겨울^*^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가깝든 멀든 발걸음 닿은 곳마다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지요..
봄이면 봄, 여름이면 여름,가을이면 가을,겨울이면 겨울, 어느 한 계절도 헛되게 보낼 수 없는
아름다움이 펼쳐지는 순간순간이 소중하다 생각이 듭니다..겨울이란 계절이 발등아래에 떨어지는 이 순간에도,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이 되시길 바랍니다..건강시시고요..
jehee님의 댓글
동궁과 월지입니다 멋진 반영이 완전 칼같습니데 ㅎ
이번 강양항갔다가 감포항 그리고 문무대왕릉 댕겨올라오는데
경주를 지나쳐왔어요 불국사 안압지야경이 무척 아쉬웠지만...
이 겨울 언제나 멋진행보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강양항 일출, 진사님들의 발결음이 분주한 곳이죠...
동해남부로부터 동해안까지 어느 한 곳도 지나칠 수 없는 풍경이기도 하고요..
계절과 상관없이 열심히 다니시는 모습을 보면 부럽기 짝이 없습니다...
모쪼록 겨울이란 이 계절도 멋진 풍경들 기대해 봅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다니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여유로움 가득한 풍경이네요.
반영의 모습 멋지고..사색속에 잠겨질.
멋진 가을 추억 많이 남으셨지요.
이 겨울의 바람도 그렇게 차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궁과 월지의 좋은 풍경 감상 잘 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올 가을은 부지런히 발품을 팔았죠..
기억에 남을 풍경도 있고, 헛걸음과 실력탓도 한 풍경들도 있고요..
그 모두 시간들이 밑거름이 되어 조금 더 성숙한 풍경들을 담을 수 있는 힘이 될거란 믿음도 생깁니다..
12월도 벌써 중순이네요..정말 시간이 빨리도 흐릅니다..
이 소중한 시간들 알뜰히 챙겨서 즐겁고 보람찬 계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날다람쥐2님의 댓글
아름다운풍경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종하님님의 댓글
경주 문화 유적지 가운데 하나인 안압지가 아름답습니다.
신라시대때의 문화 수준이 매우 훌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