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 속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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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su님의 댓글
단풍보다 더 아름답게 느껴질 낙엽의 계절입니다..
바람은 낙엽비를 만들고 바람은 낙엽나비를 만들고,
일년 중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고 시간이랍니다...지금이,
가을벤치도 감성을 자극하며 유혹하네요...가을을 붙잡으라고,
헤라11님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안녕 하세요.
자연이 가져다준 아름다운 풍경과
은행잎과 낙엽들이 운치있고
아름답습니다.
저 밑에 있는 벤치에 앉아 보셨을까요.
다정한 친구와 나란히 앉아 ~
담소를 나누고 싶은 낭만적인 곳이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제가 담았으면 하나도 안 이뻤을것같은 풍경들이
재미님 담으시면 특별해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ㅎ
고운 잎새들 위에 햇살이 가득 내려앉아서 참 화사한 모습들이네요.
비둘기도 기분좋아 졸고 있는것같아요.
햇살 좋은 날...만추속을 걸어보고 싶습니다..
이제 시간이 그리 많지 않은것 같은데...
덕분에 좋은 풍경들 감상합니다.
풍차주인님의 댓글
김재미님..
늦가을의 풍경들을 잘보고갑니다
영상에 잘 쓰겠습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늦가을의 쓸쓸함을 완연히 느끼게 하는 작품들입니다.
바쁘신중에도 계절의 낭만을 담으시는 "재미"님..
부디" 재미"있는 나날들이 되십시요..ㅎㅎ
숙영님의 댓글
느낌이 팍팍 옵니다.
가랑잎이 사각사각 흩어지는 소리도
들으셨겠지요.
만추의 쓸쓸함이 가슴을 파고 듭니다.
미소최추얼님의 댓글
멀어져가는 가을 단풍
아름다워 보내기가 아쉬워 안녕이라고~~~~~
언제나 좋은 날 되시어요
kgs7158님의 댓글
고맙습니다 앉은뱅이들 눈 실컷 구경하고갑니다 ㅎ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나무위 보다 바닥에 더 많은 떨어진 나뭇잎들 보면
왠지 쓸쓸하고 아쉽고 안타깝지만
낙엽위를 걷는 기분도 나쁘진 않더라구여
젤 아래 벤치가 누군가를 기다리는듯도 합니다
김재미 시인님을 기다리나?ㅎ
늦가을 정취가 듬뿍 풍기는 풍경들 즐감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해조음님 재치있는 댓글의 미소 짓습니당^^
jehee님의 댓글
사진 속 낙엽도 나뒹굴다 갈 쓸쓸하니까 가을아닝교
봄인가 하면 또 여름 가을그리고 겨울.. 세월이 금방입니다요
혼자서 고독녀가 되어 낙엽 밟는 소리좀 듣고 오셨겠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김분순님의 댓글
가을이넘무쓸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