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류봉 ....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시원시원 합니다
우물안개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베드로(김용환)님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숙영님의 댓글
월류봉 표현법이
다 다르시네요~~
또 다른 면 즐감합니다.
우물안개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 님 일일이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표현법이 다른것이 아니고 이제 막 포토샆 재미를 붙이다 보니
일정하게 편집하질 못해 그렇 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하여주시고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월류봉 가봐야지 하고 아직 못 가봤는데
어느 계절이어도 참 좋은곳 같습니다
듬성듬성 매달린 감이 올도 저물어 가는구나 싶기도 하네요
사진은 어떻게 누가 담느냐의 따라 그 느낌이
조금씩은 차이가 나는거 같기도 합니다
덕분의 고운 풍경 감상합니다
쌀쌀해진 날씨의 내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우물안개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천사의 나팔님 감사합니다
잘못들으면 오해가 생긴다니깐요
화각이 차이가 난다는 말씀을 화질의 차이로 ....
님도 건강한 생활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월류봉의 가을 풍경이 운치가 그만이네요.
저기 저 정자에 앉아있으면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려나요...
내려오면 속세는 몇년쯤 지나있을지도.
갑자기 그 얘기가 생각이 났습니다.
우물안개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아우 깜짝이야 사진담을때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들킨 ...
이런느낌 첨인데요
늘푸르니님 감사합니다
jehee님의 댓글
지난 일요일 월류봉 사진같습니당 ㅎㅎ
혹시 당일 울산서 오셨다는 그 분 아니실까요
월류봉서 제가 뵙던 분이.. 방가운 사진입니당 ㅎㅎ
날씨도 흐리고 물안개도 없었지요
감사히 잘 봅니다 ~^^*
우물안개구리님의 댓글의 댓글
jehee님 맞습니다 맞구요 일요일 담은그림입니다
근데 다른건 울산이 아니구 창원입니다
아침일찍 담았는데 ...
고향선산 에 시제가있어 가는중 잠시들렀던거죠
그날 참 많은 진사님들이 방문 하셨었는데
그곳에 함께있었던걸 모르고 지나 쳤네요
아쉽네요 다음엔 함께해서 지도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우물안개구리님의 월류봉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