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석사의 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이면수화님의 댓글
正明을 잃고 어둠 속에 잠겨있는 사바세계지만 그래도 내일을 기약할 수 있는 日沒이 있어 위안을 얻습니다.
낮을 밝히던 단풍 촛불들이 꺼지고 밤이 깊어지면 어둠을 밝히는 번뇌의 촛불 하나 밝혀야겠습니다.
더 많은 촛불이 필요할 때 함께할 수 있기를...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오늘 아침 공원 산책로를 걸으며
붉게 물든 단풍과 노랗게 물든 잎들, 환한 햇살에 반짝이는 혈맥에
가슴까지 설레더군요.
아름다운 색의 향연이 곧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 큽니다.
덕분에 고운 작품 감상합니다.
우물안개구리님의 댓글
부석사의 단풍이 절정이군요
기회가 안만들어져요 이처럼 적절한 시기가요
대리만족 하구요 담에꼭 가보고 싶은 장소 로 기억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온제나님 건강하세요
헤라11님의 댓글
부석사의 가을 단풍과
빨갛게 익은 감나무
정겨움이 가득하고
아름답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붉은 가을,노란 가을...아~~~참으로 예쁘네요!
파란 하늘과 햇살이 함께 하는 눈부시게 고운 모습들 잘 담으셨습니다.
절정의 가을인데 풍경속으로 눈을 돌려볼 시간이 없네요..
덕분에 아름다운 가을 풍경 감상합니다.
jehee님의 댓글
부석사도 만추입니다 가을이 몽땅 담긴 멋진작품입니다
일몰빛의 창가 황홀합니다
감사히 잘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kgs7158님의 댓글
와...멋지네요..감사합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나온제나님의 부석사의 가을이 무척 곱습니다.
밑의 작품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