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외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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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서울 촌뚜기가 비행기 타고 처움으로 제주도 출사 따라가봤어요
진사님들 38명이 무거운장비 지참하시고 전 짐이 무거워 가벼운 장비만 가지고
쫄랑쫄랑 쫒아다녀봤어요
이번 출사때 카메라도 새로 구입해서 호기심 충만해 동행해보았지만 역시 전 기가 팍죽어
스트래스만 가증되었답니다
하지만 어느 작가분들의 좋은 교육도 받았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산을* Photo-作家님!!!
"濟州島"의 出寫길에서,無事歸家 하셨네..
可히 훌隆한 撮映技術에,眞心으로 感動해如..
"외돌게"가 記憶이 가물하지만,風景이 壯觀임다!
Camera購入도 하셨으니,眞寫님들과 親交도 活達..
"메밀꽃산을"甲長님!出寫길에,健康조심!늘,安寧해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역시 울 벗 안박사님 이렇게 찾아와주셨네요
제주도 출사길 무사귀한 축하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그곳의 풍경은 이번출사로 여러곳곳 다 구경 잘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왔어요
감사드려요
안박사님 .광화문 역사박물관 찰란한빛님이 또 박물관에서 관광객 해설자로
계시다고 합디다요
20 까지 계신다고 하시니 전시회 관람 오세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산을*任`雅!!!
"光化門`歷史博物館"에서,"展示會"가..
"김영희"作家님에게,訴息을 들었습니다!
70年代에 "美`平和奉仕團員"과 勤務한的도..
追憶이 生覺나,가고싶은데..18일에나,時間이..
"산을"甲長님!"感氣"조심,하시고..늘,安寧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댓글을 오늘에서야 보았네요
다제다능한 찬란한빛님의 해설로 박물관 구경 하면 오죽이나 좋겠어요
하지만 금요일 전 용인에가서 언니랑 김장을하러 가네요
어쩌죠?
저도 안박사 님이랑 동행 하고 팟는되요
미안합니다요 .
왠만하면 전화로 주셔도 됩니다요 ㅎㅎ
늘푸르니님의 댓글
제주도 다녀오셨군요.
힘드셨겠습니다..
푸르름 가득한 제주의 멋진 바다,아름다운 하늘빛 감상 잘 했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푸르니 방장님 고마워요
이번 출사여행 처움으로 다라가봤어요
역시 많은 경험 하고 돌아 왔어요
늘 감사드려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잘담으셨네요
여명 일출 멋집니다
즐거운여행이었네요
축하드립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베드로님 격려말씀에 용기를 내봅니다요
그러나 이번 진사님들의 장비에 또 한번 기가 팍죽었답니다요
그러나 어점니까 순리대로 살아양지요
댓글 감사드려요
kgs7158님의 댓글
우왕,,,넘 멋져요,,고맙습니다 구경 한번 잘 하고갑니다
앉은뱅이,,끄벅 ㅎㅎ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kgs7158 님 찾아주셔서 감사들여요
그러나 나 자신을 사랑하세요
누가 물었어요 ?
자신을 너무 과소 평가하지말어주세요
그래도 님은 참 훌륭한 사람 맞아요.
헤라11님의 댓글
메밀꽃님
제주도에 다녀 오셨군요.
저멀리 아련히 보이는 수평선이
낭만적이고 아름답습니다.
제주도는 고운 추억이 머무는곳
감사히 다녀 갑니다.
늘 건안 하세요.산을님!
Heosu님의 댓글
오...제주도까지 출사를 떠나시고 그 모습이 참 부럽고
그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장비 부족함에 주눅도 들겠구나 싶습니다..
요즘 웬만하면 대포들을 들고,메고 다니니 저 역시 슬금슬금 피하기도 하거든요...
침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욕심은 욕심을 부른다...라며 저 자신을 위로하며,.
너무 급하게 생각마시고 하나씩 하나씩 손에 익히다 보면 자신에게 백점을 주는 날이 빠르게 오지 않을런지요..
제주도 출사 그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허수님 방가워요
네 맞아요
전 애시당초 오디막스3 사러같는데요
전 다리가 아파서 도져히 감당할수가 없어서
낮은 카메라로 선택했답니다요
전 이카메라도 무거워서 오메가 찍으로 산둥산이도 못 올라가고
아래 혼자서 기다리고 있는심정이 슬펏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칫 그래도 제주도 까지 좃아온 내가 많이 발전했지 하고
자아자찬했답니다요
찾아주심에 감사드려요.
우물안개구리님의 댓글
메밀꽃산을님 안녕하세요
좋은 기종 준비하신걸 축하드립니다
열정만큼 좋은 그림 담으셨네요
이웃또한 좋은 분들 인가봅니다
그먼곶까지 동행 하여 주시긴 쉽지 않을것같은데....
로우 앵글많으로도 충분히 좋은 그림이 나올거예요
열심히 담으셔서 휼륭한 작가님이 돼도록 빌어 드립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우물안개구리님 닉네임이 참 순진한건지
왜 자신을 가소평가하시는 겸손에 ]
저역시 낮은자세로 임하네요
찾아주심에 감사드려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딸램이가 12월 중에 제주도 가자는데
돈 읍다~ 하고 막았답니다.
ㅎ 일도 일이지만
늘 가고 싶은 곳이 제주도랍니다.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