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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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의 가을이다.
공원 산책길,
울긋불긋 찬란한 잎새의 가을나무들 아래로 수줍게 숨어있는
너를 찾는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앗 ,,노란 은행잎에 이어 또 고운 가을 색 ..노란산국의...기여움
감사합니다 가슴에 노란물감이 확 드는듯,,,^*^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노란 가을입니다~
노랑 단풍에 은행잎에 산국들 바라보며
마음도 노랗게 물들였던 시간입니다.
Heosu님의 댓글
은은한 향기,앙증스런 자태 그 모습에 아니 유혹당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꽃가루에 알러지가 있지만 그래도 코끝으로 그 향기를 맡곤합니다..
지금 부산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밀양 위양지가 좋다하여 준비했다가
비가 생각보다 많이내려 포기하고 컴에 앉았습니다...답글,댓글을 쓰다가도 창 밖 풍경을
힐긋힐긋 쳐다 봅니다...가을비가 얼마나 오는지..궁금해서,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보물찾기하듯 살펴보고 다녔지요.
아직은 귀요미 산국들이 많이 보여 좋습니다.
꽃가루 알러지가 있으시군요.
넘 가까이 하시면 안되겠습니다.
서울도 비가 좀 내렸습니다.
온통 유리문이라 창밖으로 시선이 계속..
한낮에도 저녁같았었죠.
낙엽들 쌓였겠다..그런 생각을 했죠.
우물안개구리님의 댓글
늘푸르니님 반갑습니다
보통의 사진가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을 들에핀 꽃 들국화
님의 눈에띄어 아름답게 다시태어났네요
은은한 국화향에 젖어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아주 작은 꽃들을 좋아하지요.
얼마나 귀엽고 예쁜지..
실물만큼 표현이 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는데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