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벤트] 주남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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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니님의 댓글
은은하게 맑은 하늘빛 아래 편안하고 여유로운 풍경이 펼쳐지네요.
사색속에 걸어질,
참 좋은 가을 풍경입니다.
잘 쉬어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모처럼 많이도 걸었지 싶습니다..
맘먹고 간 것이라 끝에서 끝까지 뚝방길을 걸었고 주남돌다리를 거쳐
황금물결이 가득한 들녘을 가로질러 가을향기를 만끽하고 힐링하고 왔었죠...
조금 더 시간이 있었다면 무리해서라도 동판저주지도 걸어봤으면 했습니다..
즐겁고 멋진 그리고 건강한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kgs7158님의 댓글
넘 멋진 정취입니다 자그마한 정자 하나에도 깃든..멋,,,
앉은뱅이 잘 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님,
가을풍경은 어느 그림과도 참 잘어울리지 싶습니다..
걷다가 목마르면 잠시 정자에 앉아 물한모금 마시며 쉬어가고,
그 가을풍경과 마주하며 콧노래도 흥얼거릴 수도 있을테고,
저도 방콕스타일인 데 용기를 내어 세상 속으로 천천히 걷습니다...
이 11월도 건겅하시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지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 아이가 늘 드나드는 곳
물가에 놀이터를 허수님이 담아 보여주시니 더 멋이나고 반갑습니다
새로 갈아 놓은 밭에는 아마도 유채를 심었을것 같습니다
봄이 되면 노란 유채가 필 차레이지요~!
내년 봄에 유채 필대도 들리시어요~!
그때는 정말 뵈옵고 싶습니다...^^*
11월도 건강 하시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사실 창원북면이 처가 동네라 오고가며 많이 들렸죠..
또 화양이 윗대분들이 살았든터라 주남과 인연이라면 인연이랍니다..
이제는 장모,장인 두분 모두 세상을 떠나 예전처럼 자주는 못가지만 그래도 가까워서
산소에 들릴 겸 운동도할 겸 주남을 들리죠..갈때마다 아이님의 흔적을 찾곤한답니다...
아마 11월 중순 쯤 한번 더 들릴 기회가 있을 것도 같습니다..코스모스는 북천에 간다고 못봤지만
유채꽃 필 무렵엔 봄날들이 겸 찾아봐야 겠습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낭만 가득한 가을 날 되시길 바랍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주남의 가을 역시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저 길을 걸을 수 있었던 허수님이 부럽네요.
제겐 꿈의 장소니까요.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지요? ^^
멋진 가을 풍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