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벤트] 작은 연못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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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모님의 댓글
영주 부석사 가는길 같은네요~ ^^
좋은 사진 잘 감상 하고 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정기모 시인님,
예...부석사 입구쪽에 있는 연못이 맞습니다...
시월 하순에 부석사 단풍을 담아 볼까 300KM를 달려 찾았는 데
아직은 단풍이 물들지 않아 조금은 실망했지만 그래도 부석사 같이 꾸밈없고
소담스럽고 고즈넉한 고찰을 볼수있음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것 한가지는 남한강변 쏘가리 매운탕을 맛볼수 없음이었습니다...
영주 사과축제,풍기 인삼축제등 축제들이 많아서 너무 복잡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마는,
멋진 작품으로 독자들께 사랑 많이 받으시고 예쁜 가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와아~푸르름 가득한 속 작은 폭포가 참 예쁜데요~
머물러 쉬어가고픈 곳입니다.
귀여운 인형들에도 시선이...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멀리까지 찾아 갔는 데 가을이 조금 더 그려졌으면 참 좋았을텐데 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사찰 중 하나라 기분 좋은 맘으로 돌아왔 답니다..
이벤트 그림으로 충분치 않으나 연못의 풍경이 예쁘서 그냥 올려 봤습니다..
11월 둘쨋 날 화요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지시길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와아~~ 정말 작은 연못 맞아요?
저 연못 안에 모든 게 다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자꾸 시간만 흐르고 나들이 계획은 머니
사진 속 풍경으로 달래야겠어요.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아무래도 가을이 짧아서 바삐 움직여야 작은 가을이라도 보듬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산쪽은 지난 태풍의 영향탓인지 잎이 물들지 않고 마른채로 떨어지거나 매달려 있어서
그닥 보기가 좋지는 않을 것 같더라고요...예쁜 단풍을 볼려면 윗쪽으로 가야지 싶습니다...
바쁨이 끝날 즈음엔 젊음도 함께 떠나니 틈이 안나니..가 아니고 틈을 내어서 가을을 즐기시길 바랄께요..
건강하시고요...기쁜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