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Golden time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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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열한 노을빛과 여의도 쌍둥이 빌딩의 Golden time경
멋지고 찬란했습니다.
2016.11 photographed by Hera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고운님들 !!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11월의 첫날
활기차게 열어 가세요.
김선근님의 댓글
얼마만인가요 헤라님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는데,,,,,,,
간간이 소식은 들었지만 참으로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한강 변의 노을이 황홀합니다
역시 노련한 작가님이 빚어낸 이런 놀은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찬란한 일출도 멋지지만 일몰도 이토록 아름답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단풍처럼 놀처럼 멋지게 물들어 가는 것이지요
속까지 영글어 붉게 붉게 꽉 차는 것이지요
늘 따스한 시선과 푸근한 인품의 헤라님처럼 말입니다
이곳에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덕분에 한강 변의 놀 잘 감상했습니다
날씨가 매섭습니다 건강 보중하시고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어머나 헤라님 방가워요
올만에 들어오셨네요
이젠 건강이 완쾌되셨나요?
무척 기다렸어요
정말 정말 방가워요 .
여의도 상둥이 빌딩도 보이고 63빌딩도 보이고요
수고하셨어요.
숙영님의 댓글
어머나 그새 두분이 다녀 가셨네요 ㅎ
일년 4개월 만이군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어요.
이제 사진을 들고 들어 오실만 하니
참 감사해요~~
노을공원에 같이 올라 갔을때 찍으신건가요?
저는 미쳐 생각도 못 했었는데.
아니면 다른 날?
암튼 참 멋진 일몰이네요.
댓글에 너무 신경 쓰시지 말고
자주 오세요.
친구분들이 이해 해 주실테니까요.
마음속 옹이가 다 풀린것 같습니다.
다음 월요일에 경복궁에서 또 뵈요.
김선근님
산을님
시간되시면 경복궁 은행잎 찍으러 오셔요^^*
저별은☆님의 댓글
와ㅡ아 헤라님 반갑습니다
갤러리방 누군든 헤라님이 너무도 반가울것입니다
우리도 늘상 만나면 헤라님을 그리워 햇지요
고매한 인품으로 한결같으신 사랑으로 편안을 주시는분
이렇게 오시니 반갑고 감사함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항상 같이하시길 고대합니다ㅡ♡♡♡
헤라11님의 댓글
김선근 시인님
안녕 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오랫만에 갤러리방에 들어 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동안 염려해 주시는 덕분으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시인님 ~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고운 11월 되시기를 바랍니다.
헤라11님의 댓글
메밀꽃 산을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가끔 시마을 들어와서 올리시는 좋은 작품
감사히 보았습니다.
인정 많으시고 고마우신 산을님
고맙습니다.
저는 건강한 몸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늘 건안 하세요.
헤라11님의 댓글
숙영님
안녕 하세요.
별안간 볼일이 생겨서 외출했다가
조금전에 집에 돌아 왔습니다.
벌써 일년 4개월인가요.
세월은 참 빠르기도 합니다.
갤러리방에 오랫만에 들어오니 어리 벙벙합니다.
이사진은 한강 반포공원에서
담은 사진입니다.
쌍둥이 빌딩으로 넘어가는 일몰
일년에 한두번 걸쳐 간다고 합니다.
숙영님 ~
본이 아니게 마음 고생을 많이 하시게 해서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월요일날 뵐께요.
숙영님 !!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헤라11님의 댓글
저별은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하늘 공원에서 만난지 얼마 안되는데
이렇게 갤러방에서 만나니 ...
반가움이 두배는 되는것 같습니다.
늘 인정 많고 고마우신 별은님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늘 편안하시고
이가을 멋진 작품 많이 담으시길 바랍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헤라님 넘 반갑습니다.
작품으로 이제 자주 뵐 수 있는 거지요? ^^
쌍둥이 빌딩 사이로 저물어가는 태양의 모습
멋진 순간 포착입니다.
황홀한 일몰 덕분에 감상합니다.
Heosu님의 댓글
헤라11님,
정말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처음엔 안보이시길래 시마을을 떠나신줄 알았습니다
나중에야 몸이 불편하시다는 소식을 듣게되어 걱정했습니다
꽤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이렇게라도 만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멋진 작품으로 자주 뵙기를 희망 합니다
헤라11님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 지요?
네 ~이젠 자주 인사 드릴께요.
고운 11월 되세요.
헤라11님의 댓글
허수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네 ~저는 오랫동안 쉬다가
이제야 돌아 왔습니다.
늘 올리시는 좋은 작품 잘 보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가을 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강렬한 황금빛,
한강의 해넘이 풍경이 참으로 황홀합니다.
이곳의 해넘이는 우리 헤라님만이 담아내시는 특별한 풍경이죠.ㅎ
반갑습니다~
보구 싶었습니다..
계절마다 늘 생기로움 가득으로 올려주시던 좋은 작품들 여전히 기억하지요.
이제 자주 뵐 수 있는거지요?
어깨....넘 무리하지 마시구요,건강 더욱 잘 지켜가시길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방가워 미칠것 같습니다 헤라님 어서빨리 매일 오세요 ㅎㅎ
와 ~ 정말 고생많으셨구요 이제 또 건강하신 모습 뵈니 기쁨두배입니당
부지런하신 헤라님 이제부터 멋진행보 쫙 펼쳐주시기 바랍니당 ㅎㅎ
요즘 늦장 부리다가 이제사 뵙습니다 참으로 행복한 아침입니다 ~♡
헤라11님의 댓글
늘푸르니 방장님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저도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한강의 해넘이
수차례 다녀온 쌍둥이 빌딩의 해넘이
일년에 한두번 걸쳐 간다고 합니다.
늘 캘러방을 위해서 애쓰시는 방장님
이제 가끔 들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멋지고 아름다운 11월 되세요.
헤라11님의 댓글
재희님
안녕 하세요.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그동안 올려 주신 멋진 작품들 ...
대리 만족하며 감사히 보았습니다.
고운 11월 행복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헤라님~
오라는데 없어도 갈데 많은 물가에...
헐레 헐레 다닌다고 인사가 늦었어요~! ㅎ
이렇게 사진과 함께 오시니 뭐라고 말 할수 없을 만큼 반갑습니다
이제 사진도 자주 담으식 자주 올리시면서 ...
'마음속 옹이가 다 풀린것 같습니다'는 숙영님 말씀
물가에도 공감 하면서 너무 반가ㅜㄴ 마음 놓아봅니다
겨울 맞아 감기 조심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봄의꿈님의 댓글
헤라11님의 한강변의 노을이 무척 곱습니다.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