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공원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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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고지연님의 댓글
가는 곳 마다 쓸슬히 지는 잎을 만나고
노란 국화 만이 마지막 가을을 보여 주네요
아기자기한 공원 아이들이있어 생기가 있네요
재미님 멋진가을 보내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역시 햇살이 함께 한 풍경이 화사해서 좋아요.
주말마다 날씨가 흐려서...지난 주말에 경복궁 갔는데 날씨가 아쉬웠고...
오늘 아침에도 날씨가 별루여서 오늘은 일찍 집에 오자,하고 카메라도 안넣고 출근했지요.
서울숲의 은행나무들 궁금하긴 한데..사실은 몸살감기중이기도 해서리..
국화와 아이들 예쁘고,
장미는 여전히 고운 모습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궁,11월의 풍경들 열심히 눈과 마음에 담으시길요.
Heosu님의 댓글
가까이에도 가을이 내려 앉고 있네요...
부산은 아직 조금 더 있어야 가을을 맛볼수 있을 것도 같습니다...
어제는 왕복 600km를 달려 내장산 단풍을 즐기러 갔거든요...역시 시즌엔
안가는 게 상책이구나 다시 한번 더 느꼈든 시간이었습니다..자동차랑 사람구경만 실큰한,
조금은 쓸쓸한 풍경이지만 그래도 제가 제일 좋아라하는 풍경이어서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