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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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산을님의 댓글
허수님 혹시 이영상장소가 구 이명박 대통령 친형이 만들어 놓은 지금은 " 생각이안남"
그곳이 아닌가요
넘 멋있어요
저도 이곳 가보았던 기억들 & 저 바람 전기 만드는저 탐 웅장하고 무섭고요
신기하고 새롭습니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산을님,
이 곳은 경남 울산과 양산 경계지역 배내고개라 알고 있습니다...
예전엔 없었는 데, 올만에 드라이버겸해서 갔더니 풍력발전하는 곳이 있더라고요...
바람을 기다리는지 돌다 멈추다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며 과연 아름다운 자연을 훼손하며
풍력발전이 필요한지...어떤것이 정답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멋지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8579笠.님의 댓글
신기하죠 빨리 돌아가는것도 아닌데
전기를 생산 한다니
산에 오르다 자주 만나는데 가까이 보면 대단히 웅장하죠
그런데 바람이 불어도 움직이지 않는 풍차는 고장 ? 난 풍차인가 봐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8579笠님,
예...바람이 없어서인지 천천히 돌다 멈췄다를 반복하더라고요...
산을 사랑하는 분이라 산행을 하면서 많이 만나고 많은 생각에 빠질것도 같습니다...
이 가을을 한껏 보듬는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건강하시고요..
숙영님의 댓글
풍차가 있는곳
높은 곳인가요.
신가한게 많아요
바람이 전기를 만들고
전기가 차를 가게 하고.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세상사 모두가 신기하고 신비롭지요...
저도 가끔씩 인간이 어찌 만들어지고 어떻게 지구만이 사람들이 살고 있는지..
몹시도 궁금하고 물음에 빠져 있을때가 있답니다...(웃음)
오늘도 더 멋지고 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푸른 하늘과 뭉게구름,바람을 기다리는 풍력 발전기...
멋진 풍경 즐감했습니다.
서울은 오늘 아침부터 바람도 많이 불고 비도 내렸죠..
갑자기 부쩍 추워졌답니다.덜덜..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마침, 일요일이 귀빠진 날이라 식구들과 함께
단풍도 구경할 겸 영주 부석사를 다녀왔습니다...
단풍이 요란할줄 알았는 데 아직은 설익은 단풍이어서 약간 실망이었죠..
그리고 단양 남한강변에 쏘가리 매운탕을 먹기로 했는데 간날이 장날이라고
인삼축제,사과축제가 한꺼번에 열리고 있어서 복잡함때문에 포기하기로 하고
안동으로 내려와 안동구시장 내 안동명물인 찜닭으로 대신했습니다...덕분에 비용을 좀 아꼈답니다..
매운탕은 120,000정도 하거든요...찜닭은 한마리 반에 40,000원이니까...말입니다...
점심을 먹고 도산선원과 월영교를 둘러 보고 내려 왔는데 얼마나 차가 정체되든지...그래도 즐거웠든,
우비와 우산을 챙겨갔는데 다행이도 많은 비는 내리지 않아 웃으며 돌아다녔지요...
시월도 막바지로 향해 치닫습니다..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가을 날이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