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이벤트>내 곁의 가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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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퇴근길에 서울숲공원 휘적휘적 산책하며,
그저 붉은색 잎만 눈에 띄면 멈춰섰네요.ㅎ
이벤트감은 아니지만 참여에 의의를 두고 그냥 붙여봅니다.
2016/10/22
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바람 불고 비 내리고...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아직 단풍도 제대로 못 봤는데...겨울이 훌쩍 다가오려구 하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안박사님의 댓글
#.*늘푸르니* P`G房長님!!!
"서울숲`公園"에는~아직,"丹楓"이..
退勤길에 "서울숲"으로,오시는군如..
날씨가,춥네요! "感氣"조심!늘,安寧要!^*^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출퇴근길 버스안에서 늘 서울숲쪽으로 시선이 향해지곤 합니다.
주말에 특별한 일이 없으면 내려서 반바퀴쯤 돌아보곤 하지요.
주차장쪽에는 나무들이 가을물이 들어있긴 한데
안으로 들어가니 초록이 더 풍성하더군요.
은행나무숲이 궁금했는데 여전히 푸른 잎새만..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시요.
숙영님의 댓글
가을이 무르익네요^^*
이 가을도 풍성하소서.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네에~곳곳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풍성한 모습들 즐기고 싶은데 아쉽지요..
행복하세요~
Heosu님의 댓글
설악단풍이 절정이라는 말에 현혹되어
멀리 부석사까지 달려갔지만 그곳도 역시 아직은 설익은 단풍만,
짧디 짧은 가을이라 차가워지는 날씨엔 걱정이 앞섭니다...겨울이 올까봐..
이 가을 풍경 앞에 잠시 쉬어 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아하,절정이라는 말은 거짓이었습니까?
어느 한부분만의 풍경이었나봅니다.
곧 만나지긴 하겠습니다만,
시월의 가을인데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기 시작하네요..
건강 조심하십시요.
purewater님의 댓글
사진은 가슴으로 찍는 거 아닌가요
가을을 가슴으로 흠뻑 받아들인 느낌 전해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은행잎새들 푸르르고 단풍은 설익었어도
가을을 바라보며 걷는 제 마음엔 이미 만추인지도..
겨울이 오기전에 샛노란 가을도 붉은 가을도 한번쯤은 시야에 가득 담아질날 있으리...믿지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아직은 가을옷을 제대로 갈아입지 않고 있지만
곧 붉고 노랗게 변하겠지요.
요즘은 날씨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이번 주 지나면 확 바뀔 것 같습니다만.. ^^
덕분에 정겨운 풍경 감상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은행나무숲이 궁금했지요..
그렇게 완죤 푸른 잎새들만 가득할줄은 몰랐지요.
맑고 푸른 날에 샛노란 은행나무숲속에서 길을 좀 잃어봤으면..ㅎ
서울숲이 가까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돌아오는 주말에 다시 빼꼼해봐야지요.
보라매 공원도 멋지던데...함 보여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