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인사에서...(1)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추천0
댓글목록
이면수화님의 댓글
쏟아지는 물줄기를
실낱처럼 뽑아내는
저 바위의 섬세한
무심함을 잡아내는
煜煜한
눈길에 촉촉이
젖다
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휴식처럼 안겨드는 풍경이네요.
마지막 작품에서 시선이 한참 머물렀습니다.
이면수화님처럼 표현을 못해 아쉽네요..그저 멋지다고밖에 표현 못하는 가난한 시심에..ㅎ
마음 편하신대로 하십시요.
좋은 작품 공유로 풀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