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뭣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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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과 태풍의 여파로 경주에는 국내 나들이는 물론 수학여행, 유치원 초등학생 가을소풍까지 모두 취소되어 적막감이 흐를 정도입니다. 국내 관광객은 하나도 없고 간간히 중국 단체, 일본인 소규모, 유럽 가족 그리고 나홀로 여행 젊은이 몇몇만 보입니다. 여기는 불국사입니다. 찬찬히 보면 곳곳에 균열과 벽체의 탈락이 보이고 기와는 많은 상처를 입은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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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경주가 어여 예전처럼 활기있어지기를...
작품 감상 잘 했습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계속 여진이 있다고 하니 걱정입니다.
부디 예전 활기를 다시 되찾기를 빕니다.
불국사 가본 지가 언젠지 까마득하답니다.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