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곡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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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올만에 인사 드립니다
사진을 정말 한참만에 담은거 같아요
몇일전 국화전시회를 한다기에 갔다가 몇장...
좀 더 피면 국화도 코스모스도
훨씬 이쁠꺼 같아 살짝 아쉬웠지만 암튼 이뻤습니다
은행나무길은 아직은 푸른빛이 많았고
물이 들기까지는 좀 더 기다려야 할듯 싶습니다
혹시라도 계획이 있으신분들은 이번주말까지
국화전시회를 한다고 하니 다녀 가셔두 좋을꺼 같네요
다녀가시는 님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가을 보내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나의 샘님! 너무나도 아름다워서 눈이 부십니다
바야흐로 국화의 계절이네요
우리 샘님! 분재도 하시나요? 수 십장을 담아내신 귀한 작품
감탄사가 절로절로 납니다
욕심껏 또 보고 또 보고 해야지 하고 보니까 향기가 이곳 까지 스며 오는듯
향기 롭습니다
감사히 감상 하고 미소 지어 봅니다 와아! 아름다워라......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요 ♥♥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시인님 아따 어찌 아시궁 일뜽을 하셨대요?ㅎ
늘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올리며 시인님께서 꽃 보시면 좋으시겠단 생각 했습니다
저 분재는 안하는디요...화분만 좋아합니당
국화전시회 갔는데 거기에 있어서 담아왔습니다
넘 이쁘게 잘들 키우셨더라구여
좀 더 활짝 피면 사진을 마니 담아 왔을텐데
막 피기 시작하는 것들이 많어서 쩜 아쉬웠어요
맘 착하신분께만 향기가 전해지는데 역쒸
시인님은 좋으신분 맞으시네요ㅎㅎ
올만에 꽃 실컷 보구 사진 담고 칭구들이랑 좋았습니다
시인님께서도 날 따땃한날 따님들과 꽃구경 함 댕겨오세요
갑자기 넘 쌀쌀해졌어요 건강 더욱 유의하시고
즐겁게 행복한 가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시인님^^
늘푸르니님의 댓글
천사의 나팔님 방갑습니다앙~~~
보구싶었다눈...^.~
곡교천의 풍경들이 궁금했는데 짠~~!하고 모두모두 풀어주시니 넘 좋습니다.
덕분에 색색의 다양한 모습의 예쁘고 멋진 국화들을 감상하네요.
고운빛깔 코스모스들 넘 사랑스러운 모습들이고..
푸른 하늘 아래 시원스럽게 펼쳐지는 풍경들 또한 시원스럽고 여유로움 가득하네요.
하늘 높이 보랏빛 층꽃들이 신기하고..
별의별꽃들 두루두루~~
수고로이 담아오신 기분좋은 풍경들 넘 감사합니다.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공,
깊어가는 가을 풍경 자주 보여주시어요~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저두 방갑습니다앙~~~저두 님처럼 그랬습니당ㅎ
곡교천이 궁금하셨어요? 진작 말씀을 하시징...
그동안 통 사진을 못 담다가 간만에
국화 전시회 한다길래 칭구들이랑 갔었습니다
어느 계절의 가도 좋은곳인거 같아요
보랏빛 꽃이 층꽃? 담긴했는데 몬 꽃인가 했습니다
야생화 다육이 국화 다양한 꽃들이 있더라구여
전국체전이 아산에서 열려 좀 더 신경쓰긴 한거 같았습니다
은행나무길에서 옛 자동차 전시도 한다는데 오데인지 정확히 몰라
고건 못 봐서 살짝 아쉬움이 한번 더 가볼까 깊기도 하고...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때 한번더 보여드리겠습니다
올만인데도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려요
감기 조심은 필수고 내내 건강하시고
이 가을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용소님의 댓글
충남아산 곡교천 맞죠?
어렴푸시 생각남니다.
아직은 은행잎이 푸르네요
천사님은 곡교천 주변에서 사시나 봅니다.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곳 중하나가 곡교천변이랍니다.
여기에서는 너무 멀어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 때 한번 들려보려고 합니다.
고운작품과 정보 감사드립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용소님
안녕하세요 올만에 뵙는거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아산...
저희 집에선 한 차로 15~20분 거리?인거 같습니다
10월 말이나 11월초는 되어야 물이 들지 않을까 싶은데
고건 더 두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ㅎ
아름다운 10대 가로수길’로 선정되어서 그런지
은행잎 물들면 진사님들 여기저기서 마니들 오시더라구여
아랫지방에선 좀 멀긴 하네요
암튼 기회가 되시면 곡교천으로 해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현충사까지 두루 다녀가셔두 좋을꺼 같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고운 작품 담으시며 행복한 가을 되세요 감사합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그리 멀지 않은 곳임에도
어째 한 번도 못 가보는 곳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니 더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 시인님
서울에서 아산 그리 엄청 멀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늘 바쁘게 사시니 이쪽으론 발길이 아직인가 봅니다
전 가끔 가는데 언제가도 좋은곳이 아닌가 싶어요
은행잎이 물들때 시간 내셔서
한번 다녀가셔두 좋을꺼 같습니다
일교차가 크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가을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