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걷다... 그리고 바다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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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용소님의 댓글
벌써 당잔대가 피웠네요.
이번주에는 한번 야산에 가보아야 되 것 같네요
물매화도 그립고 네귀쓴플도.수컷잔대도 그립네요.
나이가 점점 들어감에 따라 우리나라 야생화가 그립워 지네요.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의 댓글
저 곳은 묘지라 벌초 이후에 핀 꽃이라 늦은 편이랍니다
다른 곳은 다 지고 없지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며칠전에 조런 제비꽃 한송이 만났는데...웬일이야~했었지요.
멋진 보라빛꽃은 고려엉겅퀴였네요.
해국은 바닷가 아니어도 공원에도 많이 심겨져 있더군요.
예쁜 당잔대랑 송악이랑 두루두루 감상 잘 했습니다.
겨울이 훌쩍 다가오기 전에 행복한 가을산책 자주 하십시요
작음꽃동네님의 댓글의 댓글
제비꽃 가족들 중 일부는 가을에도 꽃이 피는데
보통은 폐쇄형으로 많이 핀답니다
요즘은 지구 온난화 탓인지 활짝 핀 가을 제비꽃을 심심치 않게 보네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가을 길을 걸으며 귀한 야생화 담는 일
즐거울 것 같습니다.
비슷한 꽃이 많아 늘 헷갈리네요.
덕분에 감상하고 갑니다.
작음꽃동네님의 댓글의 댓글
가을 꽃의 절정은 감국인데 아직 개화를 하지 않았네요
곧 가져다 놓겠습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