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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는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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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774회 작성일 16-10-15 10:2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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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0

댓글목록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 있는 풍경...
이 말이 참 좋습니다.
물론 풍경 또한 따스하고요.
덕분에 고운 풍경 감상합니다.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제미시인님
감사합니다
저~아래 방잔님께올린답글처럼
저강아지 눈빛으로 담아본 사진이었다고나 할까여
강아지눈에는 모든사물이 그림자처럼 보인다고 하는데요
저는그말을 믿지않아요
요즘은 강아지도 티비를 본다네요 채널을돌려가면서.......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오히려 제가 고맙습니다
감기몸살 벌써 제몸을 휩쓸고 지나갔답니다
사랑과 염려 감사드립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라서인지  마음이 딱히 뭐라고  표현은  못해도  쓸쓸하기도하고
서글퍼지기도 하네요
왠지는 모르겠어요 .

오늘  충주  제천 까지  다녀왔지만  사진한장  못담어왔네요
성당에서  최양락  천주교  증거인  성지를  다녀오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네요
사진이  넘  어렵고  장비 또한  돈이  많이 들어가니
새로 장만해야하나 아니면  여기서  포기를 해야하나하구요
지금껏  철모르고  사진  올린것이  브끄하기도 하구요
기로에  서있어요.
음원마져  서글프네요  베드로님 .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누님 누님께서 열정이 있으셔서 그렇습니다
그열정이란것이 아무에게나 있는게 아닙니다
저 처럼 아무렇게나 눌러도 화질깨끗하게 잘나오는 미니 디카도 같이담고다니세요...
요즘은 모두가 카메라내장  핸드폰으로 셀카를담으면서 생활속사진으로 행복을추구하며 살아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너무 무겁게 짊머지지 마세요'하고싶으시면 앞뒤 재지마시고 팍! 질러버리시구요
기계가 그값을 한다고 생각되시면 자꾸미루면 늦게 후회한다고 어느분이 그럽니다
저도 누님같은생각 간절하지만 그만한 여유도안되고 제몸이 그무게를 감당을 못해서 일찌감치 포기하고 삽니다
그대신 시마을엔 수준높은 작품사진을 공짜로주시니 그걸 즐기시면 된답니다
금욜날 구리시민공원 가고  토요일은 임진각 인삼축제에 가서 인삼주스+ 인삼튀김 으로 몸보신 하고왔답니다
주일 행복하세요...
샬롬~!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님  맞아요
그러나  사람의  욕심은 이렇게 어리석은지 몰라요
몇일전  사진  출사를  강원도  방태산으로  출사를  함께  동행했지요
그  사이트는  정말  수준  높은 작가님들이라서  장비  또한  따라갈수가  없구요
사진기를  새로 구입할려니  너무 비싸고 또한  실력이  부족해  망서려지고 있다네요
또한  저의  몸이  건강하지못해 높은산을  올라갈수도 없구요 ..
지난번  강원도  출사때 몸이 건강하지못해  약  1km  까지만  홀로올라가  밤 만줍다가  왔어요 .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 좋은데...강아지는 눈빛이 슬퍼보여요..

사랑이 있는 풍경
저두 이 말이 참 좋습니다.
남은 가을 많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우리 메밀꽃님은 가을 타시네요.어쩐대...
사진은 또 즐거운 취미생활이어야 할텐데..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아파트화단에 해바라기를담는데
2층집 방안에서 강아지가 무표정하게 바라보는것이었습니다
마치 우울증에 걸린듯하였습니다
요즘 경제가 어려워지고 부부는 맞벌이 학생들은 알바..
저렇게 강아지들이 혼자우두커니 남아있거니 생각해보니
내가 얼마나 행복한가 생각했습니다
그러고나가서 그강아지의눈으로 세상을바라보니
모든게 다 행복해보였습니다
별로 시시한 꽃들도 다 아름다워보입니다
방장님도 힘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시마을가족 여러분들도 이가을에 날마다 행복하시기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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