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울적한 날엔...하나,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마음이 울적한 날엔...하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47회 작성일 16-09-26 14:01

본문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부서지는 파도의 포말이 서늘하면서 시원합니다
등대인가요~!? 모양이 좀 특이합니다 어느 바다 일까 궁금해 합니다
위에 내려 오면서는 어디서 본 듯한 바다인데 햇는데....
사진 담기 좋은 계절입니다
설악산의 첫 단풍 소식도 있네요
대작 담으시는 가을 되시어요
가을비가 깔금하지 못하게 내렸다 그쳤다 합니다
건강 챙기시면서 행복하시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부산엔 유난히 이색적 등대가 많습니다...
여기 기장대변 연화리쪽에 젖병등대,장승등대,월드컵등대 닭벼슬등대 등이 있습니다..
물가에아이님께서도 기장 대변 연화리 오랑대쪽으로 다녀가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오늘도 가을을 물들게할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모쪼록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풍 말라카스 간적접인 영향을 받든 날에
집과 가까운 기장 대변쪽 오랑대 바닷가로 달려갔습니다...
맘먹고 인터넷을 검색하여 장노출 셧을 해볼까하여 삼각대를 지참하여 갔는 데,
하늘은 제편이 아니었습니다...바람은 견딜만 했지만 비까지 뿌려 삼각대는 펼쳐보지도 못하고
후다닥 몇 컷하고 돌아와야 했답니다..조금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높은 파도랑 부서지는 포말을 봤으니
그나마 다행이고 행운이다 위안하고 돌아왔답니다...

사랑과 낭만이 가득한 가을날이 되시길 빕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요.
울적한 날 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를 보면 조금은 후련해지는 기분.
바다가 가까이 있는 허수님이 부럽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 시인님,
예전 젊은 날엔 참 자주도 찾아 간 바다였습니다...
마음이 울적한 날 세찬 바람을 맞으면 한결 평화로워 졌지요...
나이가들면서 횟수가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바다를 찾아 갑니다..
바람이 심상치 않게 불고 고래고래 고함을 치는 날엔,

부산은 아침부터 주말까지 가을비가 내린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가을 낭만을 느끼기엔 딱인 데 감성이 메말란 탓인지 걱정부터 앞서는,
즐겁고 행복 가득한 수요일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날엔 울적한 날들이 더 많으셨던건 아니지요?
부서지는 하얀 파도를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고...
바다는 영원한 친구일수밖에 없지요.
저는 바다 대신 집앞의 한강을 친구로..ㅎ
멋진 바다 감상 잘 했습니다.

Total 6,754건 113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