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어리연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예전에 한강변 한귀퉁이 작은 못에 노랑어리연이 가득 피어난 모습 즐긴적 있었는데
올해는 아직도 그 풍경을 접해보질 못했네요.
동글동글 잎들도 꽃만큼 귀엽죠.
잠시 잘 쉬어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그냥 지나칠 수가 없는 앙증맞고 귀여움이 있지요..
예쁘기 그지 없는 노랑꽃, 초록빛 잎사귀 하며 얼깃설깃 뻗어난 줄기까지 왜그렇게 맘 설레게 하는지,
개천절이라는 걸 깜박 잊고 있다가 방금 부랴부랴 태극기를 게양하고 컴에 앉았답니다..
연휴 마지막 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숙영님의 댓글
노랑어리연꽃은 참 예뽀요~~~~
아직도 피어 있나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예...아직도 노랑어리연꽃은 꽃망을을 터뜨리고 있더라고요..
연잎은 가을을 타고 있었지만, 수련은 막바지 향기를 퍼뜨리고요...
오늘 하루도 멋진 시간으로 채워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