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산성과 서울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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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중량천, 남산이 보이고, 강동대교, 구리암사대교, 선사 유적지,
123층, 롯데월드2 빌딩도 눈에 들어온다 ..
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늘 설악산 지리산 깊고도 넓은 명산들 오르시다가
좀 심심하시기도 하셨겠습니다.
저는 아차산도 헥헥대면서 올랐던 기억이...
산성까지도 못가고,
저렇게 서울 시내도 못 내려다보았네요.
산 아래 풍경속 살짝 낯익은 세상을 찬찬히 살펴봅니다.
어느분이 찍어주셨는지...인물 사진 잘 담으셨네요.
안박사님의 댓글
#.*8579`笠* 삿갓道士님.!!!
"푸르니"房長님의 말씀처럼,늘 名山에 漫..
"산을`甲長"동네 "아차山"과,"고구려山城"을..
亦示나 山사나이 다운,"삿갓`甲長"님의 貌濕이..
"푸르니"任!&"삿갓"任!"가을"`滿喫..늘,健安하세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아차하면 넘어질것 같은 아차산 서울 광진구 중곡동 내가 살고 있는 동내 아차산에 서
내려다 본 풍경도 과히 참 멋지네요
인정도 많으신 삿갓 벗님 저아래 메밀꽃 산을벗과 & 겔러리 방장 동상 늘 수고 한다고
우정 내려오셔서 맛난 갈비 냉면 정말 잘 먹었어요
어찌보면 시마을 벗님들은 한 형제자매 처럼 훈훈한 정이 넘치고 감동적인 만남 고맙고 감사했어요
난 분명 회식 석상에서 삼 갑장님이신 안박사님도 가깝게 계셨다면 더욱 좋은 장소라 믿었지만
멀리 수원에 살고 계셔서 아쉬웠어요
부디 우리 삼총사 늘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을 했었답니다
삿갓 벗님 고맙고 즐거웠어요.
8579笠.님의 댓글
하하!!
안박사님
반가워요 친구로서 반갑고 벗으로 반갑고 동무로서 반갑고
이곳에 얼굴 보여 주시니 반갑고
어제 푸르니 방장 메밀꽃 벗님 함께 한자리에선
갑장이신 안박사님 이야길 .. 인정 많으신 메밀꽃님이 ^^
너무 섭다 마시고 담음엔 한자리 마련해 봅시다
푸르니 방장 아우님도
메밀꽃 벗님도 고마웠구요
또한 오랫만에 찾아본 이차 용마산도 고밉고 ....
안박사님의 댓글
#.*8579`笠* 삿갓`道士님.!!!
"아차山"에 오르시고,下山길에 세分이..
漫餐을 즐기셨다니,방갑고 고맙고 부럽고..
"答글`人事"주시니,더욱 방갑네如! 眞心으로..
參甲長이 "아차山"가자고,몇番이나 請했눈데..
암튼,再三 방갑고..세`分의 友情이,永遠하기를..
"삿갓"任!,"산을"任!&"푸르니"任!늘,安寧`하세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