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암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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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맨 아래 사진의 다리는 좀 낯선듯하군요~
물가에 기억이 흐린탓인지...ㅎ
겨울바다 간다고 나섰다가 저곳에 다녀왔었지요
파도소리가 참 듣기 좋았든 추억이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허수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맨아래 사진은 대왕암쪽에서 입구를 향한 그림이라 조금 생소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엔 새벽녁이나 조명이 있다면 야간에 한번 찾아갔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론 겨울바다를 가장 좋아라 합니다...조금은 쓸쓸하고 조금은 외롭다 싶은,
구월이 시작되었습니다...그것은 곧 가을의 문턱에 다다랐다는 뜻일테죠...
여름과 가을사이 일교차가 심합니다...건강 잘 관리하시고 예쁜 가을이 되십시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아니 이런곳이 어디메 있답니까요
하늘도 파랏고 바닷물도 파랏고
기암괴석이 저마다 개성이 있고요
악조건 속에 저 나무들 자기할일을하고있군요
아이고 저곳이 멀지 않으면 찾아가고푼 마음 덕분에 사진으로나마
잘 감상하고 있답니다요
정말 감사드려요 허수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산을님,
예...부산에서 가까운 울산인데도 대왕암공원은 저도 처음 가봤습니다...
관광객들을 위한 배려가 충분해서 참 기분 좋은 트레킹을하고 돌아왔답니다...
모든 관광 명소들의 불편함은 주차장 시설이죠..그래도 주차요금이 없어서 다행이다 했습니다..
혹여 울산에 오실 기회가 계신다면 한번쯤 들려봐도 후회가 없겠다 싶습니다..
아침,저녁바람이 참 상쾌하고 상큼한 구월의 시작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기분좋은 가을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하늘도 푸르고 물빛도 푸르고..
그래서 더욱 멋진 풍경입니다.
아직도 감동이 여전한데 다녀온지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잘 담아오신 대왕암의 풍경들 보며 추억의 시간속에 머무름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아기자기한 남해바다도 좋지만, 드 넓은 동해바다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그런 기분이랄까..
그래서 동해바다로 여행하면 더 없이 즐겁고 행복한 여운이 오래도록 남더라고요...
방장님의 흔적을따라 가는 기분도 그리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웃음)
폭염과 열대야의 더딘 시간도 이렇게 지나갑니다..
시원하고 상쾌한 그리고 상큼한 가을바람을 한아름 보듬는 구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Heosu 님의 대왕암공원이 무척 곱습니다.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