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떠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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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꼬리털 긴넘이 남친 ?
자기야~ 뭐라고 말좀해봐?
말 시키지마~
지금은 이렇게 있자~
좋잖아?
둘이서 있는시간이 좋을까요?
오래있었을거같아요~
숙영님도 옆지기님과
늘저렇게 같이있으시기바랍니다
어느날 방송에서 나오는 배우 부부가 울면서 인터뷰룰하는걸 봤다
남들이 보기엔 우린 행복하게 보였다
그러나 우리는 쇼윈도우 부부였다.
이젠 그렇게 살지않으려고 서로 헤어지는 거라 했다
남자나 여자나 눈시울 벌겋게 울면서...
난 왜 저갈매기를 보면서 이생각이 떠오를까?
혹시 나도 지금 사는게 쇼인도우 인생일까?
그런 부부들이 의외로 많을것이라 생각된다~
내참~ 이좋은 계절에 이런글을쓰느거지?
숙영님 손주는 무럭무럭 잘크고 계신지요~!
내 딸은 아직도 소식을 안주네~
한전에 전화해서 힌 일주일 서울에 전기를
끊어버리라고 해볼까~요?
요즘은 별로 웃을 일 도 없어서
작은
코미디 글한번 써봅니다
괜찮쵸? ~!
즐겁고 행복한 9월 되세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지금 한편의 단편소설을 읽은듯 합니다.ㅎ
따님에게 손주 소식이 없어 안타까우시군요.
네 맞습니다. 전기도 가끔 안들어 오고
헨폰도 가끔 고장이 났으면 하네요.
우리 모두 대화가 너무 없어요.
긴 댓글 잘 보았습니다.ㅎ
늘푸르니님의 댓글
갈매기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신듯..
앞모습,뒷모습 나란히....재밌네요.
마지막 작품 멋집니다!
바람이 기분좋은 날들,멋진 구월 만들어 가셔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저놈들 가까이 가도
꿈쩍 안하길래
인기척을 했더니
날아가더군요~~~
이제 가을입니다.
이가을 마음껏 즐겨야 할텐데..
늘푸르니님도 그러셔요^^*
Heosu님의 댓글
갈매기가 날고 그 울음소릴 들을 수 있는 바다풍경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갈매기도 철새라는 것을 얼마 전에 알았거든요...갈매기 종류도 얼마나 많은지도요..
나란히 나란히 앉은 갈매기들의 모습을 보니...지금 바다로 가볼까 싶습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허수님
갈매기를 가가이 하고싶으면
새우깡을 들어야 하는데
예네들은 새우가이 없어도
가까이 갈수가 있네요.
인기척에 다 날아 가도
저 연인의 갈매기는 꿈쩍도 안 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