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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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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981회 작성일 16-08-28 22:21

본문

8월 초...

경주 하서항,
빨간 자물쇠가 눈에 띄여 스쳐 지나가며 빠르게 두어컷~
해녀들이 많이 보였다.
아쉽게도 들어가보질 못했고,

주상절리 산책길에서 만난 예쁜 커피숍,
차 한잔 하고팠지만 일행들 따라가기 바빠서 이 또한..

다섯번째,
아래서 올려다본 부산 오륙도스카이워크.
유리길이 바다쪽으로 두세배쯤 더 길었으면 싶었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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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진 휴가를 잘 보내셨을 푸른님 덕분에 눈이 호강을 합니다
이참에 미러리스로 바꿔타고 여행이나 떠나고 싶네요
올 여름 무지 더웠는데 잘 버팀 하셨고요 이젠 진짜 가을이 왔을까??? ㅎ
오늘도 멋진 행보되세요 화 이 팅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짧은 휴가동안 여러곳 쫓아다녔네요.
덥고 힘들기도 했지만 참  멋진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이제 가을이죠~
언니두 잘 버텨내셨습니다.ㅎ
행복한 가을여행 많이 하셔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안녕하세요 우리 방장 아우님!
지겹고 찜통 더위 잘 지내 셨습니까? 마음 가득해도 늘상
안부도 못드리고 바라만 보고 삽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들 담으시느라 고생 많으 셨습니다
보고 또 보고 작품 마다 빼 놓지 않고 감상하고 있습니다
촬영술도 너무 탁월 합니다 우리 아우 방장님! 갈채를 보냅니다
이제 선선한 가을이네요  고운 작품에 폭 빠젔다 갑니다
감사 합니다  필요 할때 모셔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만큼요 ♥♥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힘들었던 이 여름인데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높푸른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아서 출퇴근때 한정거장을 걸어가서 차를 타곤 합니다.
사진은 실지의 풍경들만큼 담아내지를 못하는데..
한아름 쏟아주신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ㅎ
늘 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건필하시고...이 가을이 더욱 행복하시기를 비옵니다.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산까지 내려가셨네요.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올여름 유단히도 덥고 짜증나는일이 많았는데.
방장님의 여행사진을 보니 저도 멀리 떠나고 시퍼짐니다.
가을은 다가오고 누렇게 익어가는 논바닥을보니
가을이 점점 무르익어가는 듯 싶습니다.
항시 건강하시고 대작 많이만드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월초의 휴가때 바다탐방을 했습니다.
부산,울산,경주,포항....짧게 찍고 다녔지요.
떠나면 그 무엇이든 만나집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웃을수 있었던 좋은 시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무르익어질 가을의 풍경,아쉬움 남지 않게 잘 즐겨가십시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남에 유명한 해물칼국수로 점심을 떼우고
트레킹의 출발지가 주상절리 주차장(첫번째 이미지)이였죠..
이따만한 커피잔이 있는 카페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랑 팥빙수로 더위를 식히고요...
출렁다리를 건너며 아이처럼 쿵쿵거려 보기도 했답니다..조망대를 지나 읍천항까지...고고..
여행이란 추억의 페이지를 채울 수 있어서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요...
낯익은 오륙도 풍경도 여행의 시간들을 떠 올리게 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에~저곳에서 내려서 출발을 했지요.
하서항은 그냥 빠르게 스쳐지나갔답니다.
출렁다리는 출렁출렁 재미있었죠.ㅎ
단체투어로 다니면 주어진 시간이 쪼들려서 늘 총총거리며 다니긴하지만
몸과 맘이 훨 편해서 자가운전으로는 안 다니게 되네요.
허수님은 여유롭게 잘 즐기시면서 다니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오륙도공원도 멋있었지요.
가을 여행도 멋진 추억들로 쌓여지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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