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이름이 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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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잘 모른다 치자향이 나는데
치자꽃은 아니겠지만 ..
깨끗한 물 한모금 마시고
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누리장나무로 보여집니다.
잎에서는 누린내가 나겠지만
꽃이 필때는 향긋한 냄새가 난다고 하죠.
시원한 풍경속 멋진 여름 보내셔요~~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푸르니 아우님 고마워요
북한산 자락엔 요즘 한창 피어있는 꽃인데
동행하는 사람께 물어도 모르고 지나가는 사람께 물어봐도 반 벙어리 ㅎ
향긋한 냄새가 발길을 가볍게..
역시 동생에게 물어보길 잘했다 생각
다음 누가 물어 오면
예!!
누리장 나무꽃 입니다 라고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삿갓 갑장님 참 멋져요 ~~!!
늘 그렇게 높은산위에서 까마득히 내려다보는 아래 풍경이
울 갑장님의 마음을 밝게 휠링를 가져다가 주나봅니다
그러나 한마디 꼭해야겠어요
언제나 댓글 달어드려도 단 한번에 답글이 없어 늘 불만입니다
올리는것도 중요하지만 답글도 매우 소중하지요
그래도 고마운것은 늘 시마을에 계신다는것이죠 ~~ㅎㅎ
제가 기억하고 있는 포커스님 & 이재현 작가 님은 요즈음 통 안들어 오셔서
그립습니다요
8579笠.님의 댓글의 댓글
하하!!
멋지신 우리 메밀꽃 벗님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요 바위들하고 가가이 지네다 보니
제가 진짜 돌(바위)이 되었나 봅니다
따끔한 한마디 귀 기울려 다음부터 댓글에 신경좀 쓰겠습니다ㅎㅎ
벗님
내가 미워도 옛 정을 생각해 용서 해주는거죠
다음에 만나면 벗님 가방 저에게 주세요
제가 짊어지고 다니다 고이 전해 줄께요
절데로 그때 마냥 발길로 툭 않을테니요 히히히히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정말 웃음이 ..
맞아요 저별님 잔칫날 난 정말 수술후 다리아파도 아픈척 못하고
예식장에 서 울 들의 만남 즐거웠지요
표현할수없이 아파도 내색 못하고
삿갓님이 전철 안내 고맙고 갑사했지요
아풀사 ~~?
가방을 들어주는것도 중요하지만
왜 전철을 잘못안내해서 (거꾸로) 난 다시 올라와 중곡동 방향으로
올수가 있었지요
그래도 기억에 남는것은 우리 갑장님이 아픈 날 안내해주셨다는것 감사하지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