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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마을 풍경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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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974회 작성일 16-08-03 13:27

본문





















경주는 가끔씩 찾지만 양동마을은 처음인지라 뙤약볕에도 마음은 참 설레였다.
주차장에 차를 파킹하는 순간 먼발치로 마을전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었다.
입장료(4,000원)가 아깝지 않겠다는 생각이 찰라에 스쳐지나 갔다.
마을은 잘가꾸어 졌고, 아담하면서 소담스러울 뿐만 아니라 아름답기까지 하였다.


요약:경상북도 경주시 외곽에 있는 유서 깊은 양반 마을이다.
조선시대 양반마을의 전형으로 1984년 중요민속자료 제189호로 지정되었고,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한국 최대 규모의 대표적 조선시대 동성취락으로,
수많은 조선시대의 상류주택을 포함한 양반가옥과 초가 160호가 집중되어 있다.
마을은 약 520년 전 형성되었다 하는데 현재 월성손씨 40여 가구,
여강이씨 70여 가구가 마을을 계승하고 있다.
마을의 가옥은 ㅁ자형이 기본형이며, 정자는 ㄱ자형, 서당은 一자형을 보인다.
마을에는 아직도 유교사상이 짙게 남아 있어 매년 4, 10월에 선조를 제향하는 의식을 마을 공동으로 거행한다.

[다음 백과사선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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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문 들려진대로...멋지고 아름다운 마을이네요.
초가집과 기와집들이 어울림으로 함께 하고
담장마다엔 화사함과 싱그러움들이 또한 보기좋습니다.
맑고도 푸른 날에 잘 다녀오시고 잘 담으셨습니다.
땀은 줄줄 흘리셨겠지요...
수고로이 담아오신 귀한 풍경들 즐감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안동 하회마을도 좋지만,
경주 양동마을이 더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첫 눈에 마을이 깨끗하고 소담스러웠고 아담하며 예쁘고 아름답다 싶었거든요...
마을을 찾았던 그 날이 기온은 최고로 높을거라는 예보가 있었지만 룰루랄라였습니다..
스포츠 음료를 몇 병을 비워냈지만 그래도 즐거울 만큼 기분이 좋았든 것은 참 오랜만이었지 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579笠.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여전히 건강하시고 무탈하게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어떤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최신식 빠이롱을 좋아라 하고 제 같은 사람은
낡고 허름한 옛 풍경을 좋아하니 그 또한 추억을 찾는 것 중 하나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모쪼록 삼복더위에 건강 잘챙시고 멋진 여름나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옛풍경들을 가꾸고 보존하는 마을은
슬로운시티란 느낌으로 천천한 걸음으로 감상하는 것이 좋지 싶어
시간을 구애 받지 않고 여유롭게 마을을 돌아 봤습니다..
양동마을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마을주민과 지자체 그리고
정부가 합심하여 잘 가꾸고 보존함에 기분이 참 좋았던 하루였지 싶었습니다..
혹시나 다음에 갈기회가 계시면 천천히 돌아 보시면서 옛정치를 느껴보심도 좋을 것 같은,

오늘 하루도 더 멋지게 더 즐겁게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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