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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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름 몰라요.
8월3일 아침 시장을 다녀오는 길목 (주택가) 왠 예쁜 새가 유리창에 부딪쳐 떨어져 파드득 파드득
떨고있는 모습이 안탑까워 살려볼려고 집으로 가지고 왔으나
끝네 체온이 식어가네요 .
몇년전에도 서울 뚝섬 유원지계단을 내려가다가
꿩한마리가 똑 같은 처지로 유리벽에 부딪쳐서 죽음을 목격하기도 했었지요
이새이름도 모르지만 아직 아기새인것 같아요
요즈음 주택가에도 유리창 벽으로 되어있어 새들이 인식을 못하고 이런 사고가 있네요
난 넘 불쌍해서 아차산 에다가 묻어주었어요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총새 입니다
아직 아기 물총새 인것 같네요~!
좋은일 하셨습니다 메밀꽃 산을님~
아마 좋은곳으로 갔을 거네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답글이 늦엇 미안합니다
물총새였군요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숙영님의 댓글
아차산까지 가신 성의가
놀랍고 고맙습니다.
고운 마음씨 복많이 받으셔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아차산까지 간것은 오후 6시만되면 그릅들이
운동하러 가기때문에 간것이죠
문제는 아침에 죽은새가 썩을까봐 냉동을 시켰다가
가지고 갔어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안박사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任!!!
시골 시냇가에서,본듯한..
"물총새"가,맞군 如! 아기새..
"아차山"에 가셔서,埋葬을?
"聖母님의 恩寵",으로如..
"울`任"들!健安하세`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늘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이더운날씨에 어떻게 지내셔요?
전 밤 3시가 다 되도록 리우 올림픽 경기와
더위에 잠못이루고 지금까지 앉아있었어요
더위에 몸건강히 하셔요.
Heosu님의 댓글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며 산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닌가 봅니다...얼마 전에 텔레비젼 어느 프로에서
백로의 서식지 때문에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워주는 것을 다루더라고요..
나레이션 중 그 말한마디가 잊혀지지 않고 귀가에 맴맴 돕니다...
사람이 사는 곳에 새들이 터를 잡는 것이 아니고 새들의 터전에 사람들이
밀고 들어와 터를 잡은 것이라는 말, 그 말에 격한 공감의 시선으로 봤습니다..
사람들과 자연,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지혜가 지금 필요할때다 싶습니다..
더 늦어면 인간도 자연도 파괴될지도 모르니까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허수님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사실 저히집은 주택가 한가운데 있어요
그러나 어찌하여 물총새가 주택가에 둥지를 틀었는지는 저도 몰라요
아마도 아기새라서 연습부족으로 부딪친것 같았어요
찾아주셔서 감사드림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물총새...서울숲 작은 호숫가에서 딱 한번 본적이 있었죠.
푸른 색이 예뻐서 한참 봤었던 기억...
새들이 유리창벽에 자주 부딪치는군요..불쌍하게도.
좋은 일 하셨습니다.
마음이 참 예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