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 지난 자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빛은 수시로 변하고
아주 잠깐씩 머물다 간 자리에는
어둠이 그렇게 원래 자기 자리인양 자연스럽다.
오늘도 하루가 지나간다.
오늘 하루도 나는 무엇에 얼마나 감사하며 지냈는지?
무심코 누군가 원망하며 미워하지는 않았는지?
나는 오늘 하루 누구에게 빛이 되어주었는지?
오늘(7.7)경주의 하늘은 이랬었죠.
댓글목록
8579笠.님의 댓글
나 온제나
아니 @@ 나 언제나 경주에 가볼꼬
왕능인가 싶군요
차라리 산 옆에 굴을뚫고 메꾼다음 누구 누구 능 이렇게 했으면
백성들이 고생을 덜 했을건데 ..
왜 그생각을 못했을까 ㅉㅉ @!@#$%^^&*
그랫으면 진 시황이 눈이 뒤집혔을건데 ^^
늘푸르니님의 댓글
웅장하네요~
어둠과 빛과 구름과...또다른 어울림..
멋진 풍경입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와우!
멋집니다.
아름다운 시선과 감성이 풍경 속에서 드러납니다.
덕분에 좋은 작품 감상하고 갑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나온제나님의 소나기 지난 자리가 무척 아름답습니다.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블리블리님의 댓글
와~!
넘 멋지네요~
정말 가동 이네요^^
수고하신 작품 몇점 모셔 갑니다
잘 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