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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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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05회 작성일 16-07-09 23:43

본문

복분자딸기랍니다.
까만색으로 익어가지요.
연분홍 꽃잎이 참 귀엽고 예뻤어요.
열매는 잘 익은게 안보여서 맛을 못 봤네요...

문헌에 의하면 복분자딸기는 사람의 기운을 돋우고 몸을 가볍게 하며,
머리털이 시지 않게 할 뿐만 아니라 항산화 작용을 하여 노화를 막을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잎과 꽃을 우려내서 치질, 눈병, 신경쇠약, 고혈압, 동맥경화 치료 약으로 쓰이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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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서...쪼매 비싼가봅니다.
많이 먹으면 기운이 좀 날것같네요.ㅎ
꽃이 참 예쁘다 생각했죠.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 房長님.!!!
  "복분자"나무에서,"복분자`딸기"가?
  "복분자`딸기"라는 말(言)은,처음(?)如..
  "숙영"任! "복분자"먹어면,"尿腔"을 깨여?
  "푸르니"任이 비싸다`하시니,그럴싸합니다..
  "房長"님!&"숙영"任! 詩말에서,늘 健安하세要!^*^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잘 익으면 까만색이 되는 복분자딸기 안 드셔보셨나봅니다.
이 열매를 먹으면 요강이 뒤집힐만큼 소변줄기가 세어진다는 민담에서 유래되어 지어진 이름입니다.
그만큼 효능이 많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얘기겠지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딸기랑 복분자를 구별못해서 한때는 많이도 헷갈려 했습니다...
산딸기가 너무 많이 익어면 까맣게 되는구나 했거든요...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워야되는 것임을 새삼 깨닫게 되었답니다..
연분홍 꽃잎은 연약해 보이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연분홍 고운 꽃잎에 끌렸죠.
딸기꽃인가보다...하고 들여다보다가
산딸기는 아닌데?
어느 한귀퉁이에서 복분자딸기라는 이름을 봤지요.
아하,소문으로 듣던 복분자가 너였구나...했습니다.
예전에 한번 먹어본것같기두 한디...달콤한 맛은 아니었던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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