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가의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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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 좋았던 휴일날의 오후에..
댓글목록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요즘 밖에 다닐 일이 거의 없어요.
한 달에 한 두 번 나가면 많이 나가는 건데
귀차니즘과 뜨거운 태양이 한 몫... ^^
오늘 바람은 그래도 좀 선선한 느낌입니다.
정겨운 풍경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저런~한달에 한두번이라니요..그렇게 바쁘시시군요.
뜨거운 태양은 좀 피해야겠지만,
귀차니즘은 물리치시공!
전 여유로운 시간은 딱 정해져 있는지라 태양도 귀차니즘도 저만큼~~ㅎ
비 조금 뿌려주고 선선한 밤입니다.
7월의 여름날들 건강 조심하세요.
Heosu님의 댓글
강바람에 춤을추는 그 아름다운 모습 속에
즐거움이있고 행복이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강변길을 좋아라하고 자주 걷기도 하지요
짙어가는 여름풍경에 상쾌함을 느끼게 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바다는 넘나 멀리 있고..
한강이 집앞에 있어 정말 다행이지요.
제가 좋아하는 참 많은 것들이 이곳에 있어서 산책길은 늘 즐겁고 행복합니다.
더욱 짙어질 7월의 여름,
자연이 주는 즐거움들속에 자주 머무름하면서 더욱 좋은 날들로 잘 만들어 가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