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가 기가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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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담았던 능소화가 별루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찾아갔습니다.
이번엔 꽃잎들 아래 왔다갔다....좀 여유롭게 걸어보았네요.ㅎ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와~아 한강변의 능소화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한강 가까이 사시니 푸른님 축복입니다
달려가 담고 싶은데 어찌 이리 게으름이 ~ㅋ
이러다 능소화 떠날텐데요 ㅎ
바뿐중에도 보여주려 담아오신 덕분에 감사히 봅니다 ~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지난번에 넘 아쉽게 담아서요..
그때보다 좀 즐겨보았네요.
더욱 예쁘고 풍성한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어줘서 감사했다지요.ㅎ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첫번째사진 정말 기가막혀요~!멋진사진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그리 봐주셔서 감솨합니다~~
화사한 꽃잎들 바라보며 한시간동안 정말 즐거웠지요~
♡들향기님의 댓글
와~우
능솨화의 철입니다
바쁜속에서 예쁘게 담은 능소화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네에~능소화가 절정을 이루고 있는 요즘이네요.
금계국이나 루드베키아도 한창이죠.
한강변 담장 아래로의 산책길은 온통 화사해서...참 좋습니다
jehee님의 댓글
기가막힙니다 어케 사다리놓고 찍으셨나요? ㅎㅎ
한강이라서 때깔도 곱습니다
능소화가 피는 계절은 뜨겁기만 하는데..
오늘밤 바람이 무지 떠겁네요 ㅎㅎ 장맛비가 오시겠죠!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사다리 들고 어캐 다닙니까욤~ㅎ
정말 때깔 곱지요?보고 또 봐도....넘 이뽀욤~~
바람 선선하게 불어주는 저녁 무렵에 나갔지요.집앞이라 넘 좋죠~
이제....장마전선이네요.몸과 마음 넘 축축해지지 않게 조심하셔욤~
늘그자리님의 댓글
벌써 능소화가 활짝 피었네요~
능소화가피면 가보고싶은곳은 많은데
한창 더울때라서 쉽지가않은데 푸르니님의
아름다운 작품으로 만족할까 합니다.ㅎ ㅎ
더운날에 수고하셨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반갑습니다~
저는 멀리는 못 다니는지라...
집앞 한강변의 능소화들이 참으로 감사하지요.
더위에...행보에 건강 조심하십시요.
Heosu님의 댓글
어느새 능소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했더라고요...
저 예쁘고 탐스런 능소화를 만나러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봐야겠다 싶습니다..
슬픈 전설 만큼 슬프도록 아름다움을 표현했봤으면 좋겠습니다...만,
많은 생각을 더듬어 보면서 즐감하게 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님의 발자욱 소리 들으려 귀 쫑긋 열어젖히고
높고높은 담장을 타고 피어나는 어여쁜 능소화의 모습을 보며
애련한 전설을 떠올려보긴 했습니다만
이제 그리 슬픈 모습은 아닌듯..
부지런히 발품 파시며 슬프도록 아름다운 멋진 작품들 많이 담으시기 바랍니다.
숙영님의 댓글
그 강변은 없는게 없네요.
허수님의 말씀에 한수 배웁니다.
슬프도록 아름다움의 표현.
여기가 그러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네에~푸르니의 한강엔 없는게 없어서 참 좋습니다.
늘 즐거움을 안겨주는 행복한 쉼터입니다.
사진은 늘 아쉽습니다.표현의 한계가...
안박사님의 댓글
#.*늘푸르니*Photo-作家님!!!
"푸르니"房長님宅 가까이의~"漢江`숲公園"..
어여쁘게 다소곳이 피어있는,"능소花"가 氣막혀.!
"갤러리房"의 女`眞寫님들을 만나는듯,방갑게 즐感해여....
"늘푸르니"房長님!&"울`任"들!長摩철에,늘 健康+幸福하세要!^*^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한강내 담장을 타고 오르며 피어나는 능소화들이 기가 막히죠?
정말 넘 예뻤습니다.
화사한 미소들에 따라 웃으며 기분좋은 산책했지요.
날씨가 좀 지치게 하기도 하는 날들입니다.건강 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