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들의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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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나비
↑.팔랑나비
↑.표범나비
댓글목록
jehee님의 댓글
호랑나비 팔랑나비 표범나비 모두 순간포착 잘 하셨습니디데
어찌나 팔랑거리면 팔랑나비인지요 ㅎㅎ
풀꽃에도 이쁜 모습으로 앉았다 말입니당 ㅎㅎ
장맛비가 오면 나비들은 무엇을 찾아 나르는지 궁금하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예전엔 제법 나비종류들을 예쁘게 담았던 것 같은데
갈수록 나비를 담는것이 어렵고 생각처럼 나오질 않아서 속상했답니다..
그래도 산책길에서 나비를 만나면 종종걸음이래도 담아보고 싶은,
지금도 설레였던 부산여행을 하고 계실 것도 같습니다...
모쪼록 계획하신대로 멋진 출사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각종 나비 사진을 힘들게 담으셨네요
그런데 말 입니다
5~~6번째 저나비 혹시 제가 보기엔 중국에서 날아온 해충 나무 진액 파먹는
나쁜 곤충아닌가요?
전그렇게 보입니다요
수고하신 작품속에서 밤늦게 보고있어요
감사드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산을님,
줄점팔랑나비라고 부르는 녀석인데요..
중국에서 건너온 녀석은 아마도 꽃매미라는 곤총일거예요...
꽃매미라는 녀석이 온갖 나무진액을 빨아먹고 갉아 먹어 농부들의 애를태운다네요...
물론 이 줄점팔랑나비도 유충일때 벼과의 식물을 갉아 먹고 자란다하더라고요...
엄격히 보면 팔랑나비도 해충쪽에 가깝다 싶습니다...
날씨가 점점 깊은 여름을 닮아가고 있습니다...
장맛철 불쾌지수도 높아갈 것 같고요...부디 즐겁고 행복한 여름이 되시길 빕니다..
숙영님의 댓글
그러고 보니
서을숲에 나비방에서 담은 사진이
생각나네요.
여기도 나비 방인가요.
나비도 정말 부접스럽더라고요.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그렇죠...어찌나 날개 자랑질인지 쉽게 담아내기 어렵죠...
그 중에서도 표범나비가 그나마 나은편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멋지게 함 담아보고 싶은 것 중 하나가 나빈데 실력이 부족하여서,
유월의 마지막 주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호랑나비 멋지네요~
예전에 팔랑나비 담을때 눈빛이 참 귀여웠던 기억이 납니다.
표범나비와 붉은토끼풀 반갑구...
다양하게 잘 담아오신 꽃과 나비들 감상 잘 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나비를 만나면 맑은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곤충채집을 하듯이 나비를 담으려 뜀박질도 하고 살금살금 다가가기도 하고요..
자연과 함께할 수 있음이 즐거움이요, 행복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유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장맛철이라 그런지 습도가 높은 후텁지근 날씨가 여름임을 실감케 하네요..
건강 잘챙기시고 멋진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허수님
잠자리는 기다리면 반듯이 조금 전에 앉았던 곳에 다시 오더군요
나비도 그러면 좋은데 어찌나 이쁜 공주병 타령인지
잡을 려면 땀깨나 흘려야 합니다
선명 하게 참 잘 담으셨습니다
선명한 나비의 날개 못 담은 대신 대리만족 합니다
여름 내내 건강 하시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