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하게 예쁜 괭이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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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다
사랑스럽다
댓글목록
정연찬님의 댓글
무심코 지나친 꽃들인데.
괭이밥.... 넘 귀엽고 앙증맞네요
감사합니다..
좋은 휴일 밤 되십시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사람들 오고가는 평범한 길목...
소담스럽게 피어나있는 한무리의 화사한 노란 꽃들이 발길을 잡았습니다.
넘 예뻤어요.
해조음님의 댓글
예쁘장하고
얌전하게 앉아 있는것 같아요?
요즘 뚝섬 안나가 십니까?
뚝섬이나 구리에서 번개 한번 안치시나요?..ㅎㅎ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참 얌전하게 예쁜 미소 지으며 바라보더군요.
뚝섬한강이나 서울숲 일주일에 한번은 나가지요.
그저 한두시간 아쉽게 즐겨지는 이 계절입니다.
울 좋은 님들 만나고 싶지만.....토욜 오후 늦은 시간밖에는 안 되기에 그저 혼자 놀지요.
맘 맞고 시간 맞는 분들끼리라도 열심히...좋은 시간 함께 하십시요.샘 안 낼테니까요..ㅎ
작음꽃동네님의 댓글
"귀엽다~
예쁘다~
사랑스럽다~ "고 느낄 즈음 생각나는 아쉬움...
주위에 흔했던 꽃들은 다 어디 갔지?
돌아보니 내 머리 베갯잎 하나 둘 곳 없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주위에 흔했던 꽃들이 다 사라졌습니까?
빈 자리를 대신할 또 다른 꽃들이 연이어 피어나죠.
저는 사진 한번 담아보지 못하고 보내버린 계절꽃들이 많네요..
절반의 아쉬움들은 이곳에서 좋은 님들의 작품들속에서 쉬어가며 위로받습니다.
jehee님의 댓글
귀엽다 이쁘다 사랑스럽다 ..
난 내가 아닐까 착각하고 싶은~^^*
괭이밥이었구나양 애기똥풀인가 했더니..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웅~우리 재희 언니두 귀엽지 이쁘지 사랑스럽지...^.~
글 뒤에 너도 그렇다! 덧붙일걸 그랬지요?나태주님의 시 풀꽃이란 시처럼...ㅎ
애기똥풀도 또 다른 꽃들도 작은 꽃들은 다아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럽죠.
Heosu님의 댓글
정말 앙증스런 꽃, 괭이밥이죠...
그리고 어찌나 생명력이 끈질긴지 아무리 척박한 땅에도
스스럼없이 생명을 꽃피우니...부럽기도 하더라고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틈새 틈새 그 어디든 피어나있는 모습이 참 대견하기도 하답니다.
연약하면서 강한..풀꽃들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