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뒤안길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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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날이 이렇게 흘러 갑니다
년초 생각했던 일들이 모두 행복으로 이루어 지시길 빕니다 ~
댓글목록
8579笠.님의 댓글
세월이 빠른건
마음이 평안한 사람들의 욕심이요
꼭 가두어진 삶을 살아가는 사람은 시간이 더딜뿐이다
"삿갓 오라방 한마디"
늘푸르니님의 댓글
푸르름 가득한 즐거움이 넘실거리는듯한 아름다운 바다...
멋진 작품 즐감했습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저별은님...
새해가 시작인가 싶더니 벌써 보름 가까이 지나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내 평안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탁트인 바다 보트 타고 쭈욱 달려보구 싶네요
푸른 바다 시원한 풍경이 참 좋습니다 덕분의 즐감합니다
추워진 날씨의 감기 조심하세요^^
Heosu님의 댓글
참 예쁜 풍경입니다..
바다가 가까이 있어도 또 바다가 그리워지고,
지금쯤 바다엔 갈매기떼들이 멋진 비행을 할테죠..그 울음소릴 듣고도 싶은,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바다가 넘 가고픈데
마음만 굴뚝처럼 우뚝입니다.
이 겨울 다 가기 전에 저지를까... 생각 중입니다.
아침에 눈을 떠 하늘이 맑으면 기차역으로 직행하려고요.
어디로 향할지는 좀 더 고민~ ^^
덕분에 멋진 풍경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