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을 보내는 마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43회 작성일 15-11-29 11:07 본문 이제 가을이 갑니다 다시또 만날 가을 은 너무멀개만 느껴 지네요 비오는 주일날 보내는 가을을 아쉬워 하면서 ~ 추천0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11-29 13:41 조금 더 오래 머물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합니다... 아직 가을을 더 보듬고 싶은데 가을은 벌써 겨울이란 계절에 자리를 내주고 저 만큼 떠나버리고 말았습니다..그래도 마음 한 켠엔 가을의 여운이 오래도록 머물지 싶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가을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조금 더 오래 머물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합니다... 아직 가을을 더 보듬고 싶은데 가을은 벌써 겨울이란 계절에 자리를 내주고 저 만큼 떠나버리고 말았습니다..그래도 마음 한 켠엔 가을의 여운이 오래도록 머물지 싶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가을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11-29 23:57 우리 별언니 나중에 가을병을 앓는건 아니실까 걱정됩니다. 이곳저곳 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풍경속에 많이 머무름하셔서 말이지요. 겨울내내 그리움으로 한컷한컷 추억의 페이지들을 넘기며 이 겨울 행복하게 잘 보내실수도 있지요.ㅎㅎ 덕분에 멋진 가을 감상합니다. 우리 별언니 나중에 가을병을 앓는건 아니실까 걱정됩니다. 이곳저곳 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풍경속에 많이 머무름하셔서 말이지요. 겨울내내 그리움으로 한컷한컷 추억의 페이지들을 넘기며 이 겨울 행복하게 잘 보내실수도 있지요.ㅎㅎ 덕분에 멋진 가을 감상합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11-30 18:54 가을이 가슴 저리도록 느껴지는 작품들입니다. 저별은님 감성이 돋보이는군요. 두번째 사진 아주 느낌 좋습니다..ㅎㅎ 가을이 가슴 저리도록 느껴지는 작품들입니다. 저별은님 감성이 돋보이는군요. 두번째 사진 아주 느낌 좋습니다..ㅎㅎ Total 6,754건 148 페이지 RSS 874 꽃과 밭 댓글+ 1개 작성자 이병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489 추천 0 작성일 11-30 873 외암리 설경 댓글+ 7개 작성자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861 추천 0 작성일 11-30 872 1년전의 한강 노을추억사진 댓글+ 1개 작성자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238 추천 0 작성일 11-30 871 고목 작성자 토미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047 추천 0 작성일 11-30 870 떠나는 가을 댓글+ 4개 작성자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251 추천 0 작성일 11-29 869 눈꽃 댓글+ 2개 작성자 8579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2311 추천 0 작성일 11-29 868 애기 동백꽃을 만나다... 댓글+ 3개 작성자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228 추천 0 작성일 11-29 열람중 가을 을 보내는 마음 댓글+ 3개 작성자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344 추천 0 작성일 11-29 866 평정심 댓글+ 1개 작성자 이병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175 추천 0 작성일 11-29 865 파노라마 댓글+ 4개 작성자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2673 추천 0 작성일 11-28 864 아름다운 이끼세상 댓글+ 6개 작성자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2148 추천 0 작성일 11-28 863 하늘 작성자 이병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286 추천 0 작성일 11-28 862 자연의 놀라움 댓글+ 1개 작성자 李鎭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164 추천 0 작성일 11-27 861 제2기 운영위원회 조직도 발표 댓글+ 4개 작성자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334 추천 0 작성일 11-27 860 가을 그리움... 댓글+ 9개 작성자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192 추천 0 작성일 11-27 859 꽃과 시골풍경 작성자 이병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2717 추천 0 작성일 11-27 858 하얀 세상 댓글+ 18개 작성자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542 추천 0 작성일 11-26 857 장화리 일출 댓글+ 4개 작성자 hosi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408 추천 0 작성일 11-26 856 첫눈이 내리는 풍경 댓글+ 7개 작성자 늘그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2624 추천 0 작성일 11-26 855 마지막 가을풍경 작성자 이병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143 추천 0 작성일 11-26 854 아침바다 댓글+ 6개 작성자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2498 추천 0 작성일 11-25 853 아침바다 댓글+ 3개 작성자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141 추천 0 작성일 11-25 852 가을아 안녕 댓글+ 5개 작성자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3195 추천 0 작성일 11-25 851 아직도 쑥부쟁이는... 댓글+ 8개 작성자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097 추천 0 작성일 11-25 850 외암마을 의 가을 댓글+ 6개 작성자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967 추천 0 작성일 11-25 849 거미줄에 걸린 이슬방울 댓글+ 4개 작성자 poollip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2072 추천 0 작성일 11-25 848 터 키 댓글+ 5개 작성자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186 추천 0 작성일 11-25 847 강가에서 댓글+ 13개 작성자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141 추천 0 작성일 11-25 846 지나간 시간들 작성자 이병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193 추천 0 작성일 11-25 845 바람의언덕 -2 댓글+ 7개 작성자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1145 추천 0 작성일 11-24 844 2015년 시마을 송년모임 안내 댓글+ 2개 작성자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 2107 추천 0 작성일 11-24 843 늦가을이 지나갑니다. 댓글+ 1개 작성자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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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르니님의 댓글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11-29 23:57 우리 별언니 나중에 가을병을 앓는건 아니실까 걱정됩니다. 이곳저곳 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풍경속에 많이 머무름하셔서 말이지요. 겨울내내 그리움으로 한컷한컷 추억의 페이지들을 넘기며 이 겨울 행복하게 잘 보내실수도 있지요.ㅎㅎ 덕분에 멋진 가을 감상합니다. 우리 별언니 나중에 가을병을 앓는건 아니실까 걱정됩니다. 이곳저곳 눈부시게 아름다운 가을풍경속에 많이 머무름하셔서 말이지요. 겨울내내 그리움으로 한컷한컷 추억의 페이지들을 넘기며 이 겨울 행복하게 잘 보내실수도 있지요.ㅎㅎ 덕분에 멋진 가을 감상합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11-30 18:54 가을이 가슴 저리도록 느껴지는 작품들입니다. 저별은님 감성이 돋보이는군요. 두번째 사진 아주 느낌 좋습니다..ㅎㅎ 가을이 가슴 저리도록 느껴지는 작품들입니다. 저별은님 감성이 돋보이는군요. 두번째 사진 아주 느낌 좋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