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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범의꼬리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879회 작성일 15-08-07 23:52

본문


2015.8.3
추천1

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무더운데도 오늘은 입추입니다.
어느 한켠에서 조심스럽게 가을이 소리없이 오고 있을지 모릅니다.
울 좋은 님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주말,평안의 휴일로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열무김치랑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열무김치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지러운 맘 툭툭털고 가벼운 마음으로 카메라를 들고
님들을 찼다보면 시간이 성큼성큼 잘 가는것 같아요
길가에 흔이 보던 꽃들도 다시금 자세히 보면 이렇게
이쁜 꽃인것을 우리는 그님들을 사랑하자
그래서 추억을 쌓고 그리움을 달래자
더운 날씨에 고생 하셨고 이쁘게 잘 담으셨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날은 온다고 마음 바쁘고..
황금같은 휴가 사흘의 시간은 휘리릭 지나갔습니다.
호숫가를 산책하며 숲길을 걸으며
스쳐지나갔던 작은 것들에 의미를 부여하며 좋았던 시간들,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죠.
발걸음 남겨주심에 감사드리고..
남은 휴일 잘 보내셔요~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꽃범의꼬리꽃이라,,,,,,,
꽃 이름이 참 독특합니다
휴일 아침 예쁜 꽃들의 향연에 행복해집니다
어디 대단한 곳이 아니더라도 출퇴근길이나 일상 속에서
작은 들꽃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시며 삶의 즐거움과 행복을
내 것으로 만드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이제 입추가 지났으니 지루한 더위도 한풀 꺾일 겁니다
가을의 전령사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들리는 걸 보면 말이지요
분명 여름은 아듀를 고하고 저만치 가을은 문턱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올가을엔 방장님의 반짝거리는 시선에서 빚어내는
더욱 예쁜 꽃들이 탄생할 것을 잔뜩 기대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희귀한 꽃 감사히 잘 감상했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줄기 윗부분에 꽃이 많이 모여 긴 꼬리처럼 된 꽃차례가 호랑이(범)의 꼬리와 비슷하다고 하여
 '꽃범의꼬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꽃같은 범의 꼬리가 되나요?ㅎ
그냥 스쳐지나가는 풀꽃 한송이에도 의미를 부여하면 삶이 즐거워지죠.
자세히 보면 모두들 어쩜 그리도 예쁜지..
어제 비한차례 쏟아지고 좀 시원해진듯 합니다.
가을향기가 살짝 날려오는 좋은 날입니다.
남은 휴일도 평안의 시간들로 잘 보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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