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노을리카페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제주 노을리카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36회 작성일 25-09-30 21:20

본문

2박 3일의 제주도 여행중 애월읍 해안로에 있는 노을리카페에 들러 다과를 들며 인상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머무는 내내 흐린 날씨에 빗방울까지 떨어저 을씨년스런 여행이 되었지만 가족과 함께 알려진 명소를 돌며 나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추천3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을이 아름다운 곳이라 노을리인가 봅니다
애월읍은 렌트카로 많이 지나 다녔습니다만 참 아름다운 해변이지요
비가 안 왔으면 좋았을 여행이었겠네요
바다를 향한 나그네들의 휴식 같은 힐링의 카페의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노을리의 이모저모 내년 1월에 제주에 가면 한 번 들러보지요
감사합니다 안산님!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낮에 기사 노을은 못 보았습니다만 황혼녁에는 노을이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사면이  바다인 섬이라 어디를 보아도 일몰과 일출이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이틀간 큰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만 흐린 날씨가 많아 푸른 하늘은 볼 수 없었지요.
노을리카페도 명소 중 하나로 이름이 나서 그런지 사람이 꽤 많았습니다.
커피 한 잔 시켜놓고 바다를 보는 모습이 여유롭고 낭만적으로 보였습니다.
다음에 가시면 한 번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 작가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주도의 이국적인 풍경은 그림만 봐도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아주 오래 전, 제주도 여행을 하고 못가봤으니 많이 변했을 것 같습니다...
요즘 제주도 인심이 흉흉하고 중국관광객들로 이미지가 좋지 않을걸로 압니다...만,
그래도 제주도는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죠...이름도 예쁩니다...노을리카페,
제주도 아름다운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큰 실례를 범했네요.
평일이라서 그런지 관광객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날씨가 좋지 않아 충분히 돌아보지는 못했습니다만
물가가 너무 비싼 게 큰 흠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가족이 함께한 여행이었기에 그런대로 즐거웠습니다.
허수 작가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주도 여행을 다녀오셨군요!
날씨가 청명했으면 더욱 좋았겠지만, 여행은 그 자체로만으로도
설렐 것 같습니다...

카페에 앉아 분위기 있는 음악과 풍경을 바라보는 느낌을 흠뻑 받아봅니다....
커피라도 한잔 타서 마셔야 할 것 같은 분위기를 느껴봅니다...^^...

안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안녕하세요.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여행 내내 청명한 하늘을 볼 수 없어 안타까웠습니다.
그렇지만 계획된 일정은  다 소화했습니다.아쉬웠지요.
저는 정서적인 면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는 만족했습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Total 6,754건 2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