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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장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1회 작성일 25-10-28 05:35

본문

겨울을 재촉하듯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어제, " 아직도 그 모습으로 그곳에 있을까 " 일말의 기대를 품고 찾아간 노적봉 공원 장미원, 입구에서 보니 남아있는 꽃이 거의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꼼꼼히 찾아보니 아직도 그곳에는 몇 송이의 장미꽃이 있었습니다. 비록 전성기의 모습은 아니지만 아직도 아름다운 면모를 간직하고 있는 장미꽃을 보니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어 정성껏 렌즈에 담아보았습니다. 2025년 10월 27일 촬영. 안산시 노적봉공원 장미원
추천3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安  山* PHoto-作家님!!!
"안산"作家님께서,"노적봉公園`장미園"에서..
 10月의 薔美花,"분홍色`노랑色`하얀色"의 薔美를..
"한송이 흰`백합화"音響들으며,擔아주신 薔美花映像을..
"안산`노적봉"은 故鄕(시흥市)에, 오갈때 지나고는 합니다如..
 "안산"寫眞作家님!薔美영상&고운音響에,感謝오며..늘,康寧요!^*^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을 이 가을에 다시 뵙게되니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날씨가 춥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었지만 아직도 남았있을 장미를 생각하며
찾아갔습니다. 예상대로 장미는 거의 사라지고 몇 송이  남은 장미를 감상하며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늦게 핀 저 장미꽃들이 더없이 소중하게  생각되어
추위도 잊은 채 장시간 머물렀지요. 꽃이나 인생이나 세월을  이기는 장사는
없다는 서글픔을 느꼈지만 저 또한 자연의 한 존재로써 아직도 살아서 아름다움을
뽑내는 저 장미처럼 남은 생을 보람되게 살아야 되겠다는 교훈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안산의 명소 노적봉공원은 가을을 맞아 더욱 아름다웠고 힘차게 뿜어내는 분수와 폭포가
명소의 건재를 과시하는듯이 보였습니다. 안박사 님 이렇게 다시 찾아주시고
볼품 없는 제 솜씨에 아낌 없는 격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늘 강녕하시기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적봉공원 장미원이란 정원이 참 아름답습니다
분홍 옷깃을 여미고 싸늘해진 가을날씨에 외출이 추워 보입니다
늘 놀라운 안산을 보여주시는 안산님에게 감사드리며
성큼 다가온 겨울 풍요롭길 바랍니다

마지막 가을장미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반갑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신체의 이상현상 때문에 수필방 출입을 못하게 되어 계보몽 작가님의
주옥같은 작품을 읽지 못했습니다.
거동에는 이상이 없지만 운전을 중단한점 때문에 멀리 갈 수 없어서 전기자전거를
구입하여 가까운 지역 명소를 찾아 가을의 서정을 카메라에 담는 것이 취미가 되었습니다.
안산의 명소인 노적봉공원은 노적봉 산자락에 위치한 아름다운 경관 때문에 지금도
많은 관람객이 찾는 곳입니다. 특히 비교적 큰 규모의 장미원이 유명하여 사진작가들의 걸음이
잦은 곳이기도 합니다. 계보몽 작가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운전을 하시다가 못하시면 참 많이 불편하겠습니다...
그래도 큰 이상이 아니라니깐 그나마 다행스럽다 싶습니다...
저도 해국을 담다 중심을 잃고 꼬꾸라져 뾰족한 갯바위에 무릎을 다쳐
걷기가 매우 불편하네요...마음은 청춘인데 몸은 늙어서,
계절을 읽지 못하고 꽃망울을 터뜨린 장미, 그래도 장미를 보니 마음이 설레긴 합니다...
하루빨리 쾌차 하시길 바라며 즐거운 가을날이 되시길 빕니다...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님 반갑습니다. 여전히 출사를 나가시겠지요.
사진 찍는 사람들은 좀이 쑤셔서 집에 못 있는다고 들었습니다.
아마추어인 저도 사진만 생각하면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ㅎㅎ
저는 자전거를 타다 넘어저서 다쳤는데요 MRI를 찍어보니
수술을 할 단계는 아니고 쉬면서 관리하면 된다고 하네요.
나이들어 다치면 잘  낫지를 않으니 조심하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허수 작가님도 다리 잘 치료하셔서 불편 없이 출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북한산 노적봉을 올라간 기억이 있는데,
노적봉이라는 이름은 여기저기 많이 들어봅니다.

요새 장미를 보기도 쉽지를 않겠지만, 장미의 모습이 신선한 모습이라
놀라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자전거를 타다가 다치신 것 같은데, MRI까지 찍으셨으면 많이 아프셨던 것 같습니다.
몸 관리 잘하셔, 어서 회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 봉우리가 노적가리를 닮았다고 하여 노적봉이란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그 노적봉 아래 자리한 공원이 노적봉공원이구요. 노적봉공원은 규모는 크기 않으나
인공폭포와 분수대 그리고 장미원이 있어서 안산시민은 물론 멀리서도 관람객이 많이
오십니다.저는 지난 7월에 약간의 부주의로 좌측 다리를 다쳤는데요 보행에는
지장이 없으나 앉을 때 오금부분이 아파서 MRI를 찍어어본 결과 큰 부상은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보통 6개월이 지나야 차도가 있다고 해서 조심하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가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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