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집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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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다 말다 바람이 새차게 불어 대 눈물콧물이..
봄이 오는지 햇살은 참 따사롭던 날입니다
댓글목록
용소님의 댓글
와~ 장성까지 오셨네요.
이젠 가이드 하셔도.ㅎㅎㅎㅎ
멋진 설경입니다.
저는 몆번이나 간다고만 하고 못 갔답니다.
고니가 눈에 어른거려
멋진작품 즐감합니다.
푸른죽님의 댓글
보생리 저의 집에서 가까운 거리입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
근디 웬 리어커래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 시간 되세요.
8579립님의 댓글
신판 歲寒圖
세월이 흘러 집도 새로이 단장
옛 잣나무와 소나무는 집 단장때 목재로 사용하고 갈나무로 대체
농사 준비 하실련지 손수레는 점검중 ...
저별은☆님의 댓글
함박눈속에 동화처럼 신선이 사는 외딴집인듯 합니다
온통 흰설경의 배경에 참으로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재희님 새해 행복 넘치는 나날 되세요 감사히 봅니다 ~
늘푸르니님의 댓글
사진으로 보는 풍경은 참으로 아름다운데
실지로 풍경 속에 서 있으면 쓸쓸하려나요...
따사로운 봄햇살 함께 해서 미소지으셨을것 같습니다.
리어카 함께 하는 처음 풍경이 좀 더 눈에 들어옵니다.
덕분에 멋진 설경 편안히 감상합니다.
종일 비 내리고 좀 쌀쌀하네요..감기 조심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jehee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
이곳은 비가 밤 새도록 오고 있습니다
봄은 왔는데 겨울이 가기 싫은 가봐요
아름답게 담아오신 작품 모셔 갑니다
즐겁게 감상하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요 ♥♥








